요즘 너무 평범하게 입고 다녀서 진짜 서운했는뎈ㅋㅋㅋㅋ
서운한 건 나 뿐만이 아니었는지...
간만에 패션에 힘 좀 잔뜩 준 레이디 가가ㅋㅋㅋㅋ
핑크색 반짝이 수트에 계단 돋는 하이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빛에 닿으니까 사정없이 반짝거리는 수트의 스팽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컨셉은 인간 미러볼인가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걷는 게 신기할 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런 구두를 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모자 옆에 달린 원반은 가방 없는 손이 심심할까봐 만든 손잡이 같음ㅋㅋㅋ
씰룩거리면서 잘 걷는 것만으로도 묘기 같은 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은 귀엽기까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가가 기다렸다 넘 반가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