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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112에 신고 하고 면박받았어요

블루 |2014.03.26 00:27
조회 382 |추천 0

오늘 지금 자다 일어나서 전화 받고 112 신고 하고 정신이 없네요

 

112 근무하시는분들 제발 각성하세요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국민들  위에 있는줄 알고  ,,,

 

저한테 대놓고  말씀하신분 김동영   이라고  하셨죠

 

저한테 저녁부터  누군가 오늘 계속 전화가 오길래 참고 대응하죠 저도 직업상  봉사단체쪽에 일하고 있어서  거의 말조심을 많이 하는 편이예요

 

지금도 자고 있는데 전화가 오길래 혹시 받았더니 술 취한 사람이 전화를 하길래 전 바로 112에 신고하고  그 분이 말씀하시는걸 112  김동영 둘이서 듣게 했어요 그런데  듣더니 하는 말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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