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현제 전 세계 현대 미술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사치 갤러리(saatci gallery) 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런던 최고의 부촌 첼시에 위치해 있는 사치 갤러리는
광고업으로 부를 축척한 찰스 사치라는 사람이 미술품을 사모아서 설립한
사립 미술관입니다. 그런데도 공짜라니!
런던에 많은 현대 미술관중 가장 센세이셜하고 진보적이다라는 평을
받고 있는 사치 갤러리는 2008년 지금의 위치에 생겼구요 그전에는 사우스 뱅크지역에
있었다고 합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갤러리가 전세계 현대 미술계에 미치는 영향력 때문에
논란도 많았다고 하네요.

프레임을 벗어난 팝아트.
대부분의 미술관과 마찬가지로 플래쉬 없이 사진찍는것이 가능하구요
큰 가방이나 백팩은 가지고 들어가면 안되고 클라크 룸에 보관해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조금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그전날 내셔널 갤러리의 성화들과 명작들을 보고 와서 그런지 뭔가 확실하게 대비되는
작품들이 많았어요.
죽어있는 사람, 피흘리는 사람 들도 많았고 외설적인 작품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참 적나라 하더라고요 허허허허 사진은 차마 못찍었....

찰스 사치 개인 콜렉터가 모은 작품들이지만 그의 안목과 취향을 알 수 있는
갤러리 였고
런던 전체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럭셔리한 동네 한가운데 있는
고풍스런 건물과 일체의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실내 인테리어 까지!
예술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흥미를 느낄만한
사치 갤러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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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승욱 / 국가: 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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