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를 휘젓고 활약하고 있는 장윤주
요즘은 예능 같은 방송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어서
어쩐지 예능인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이렇게 런웨이 위에 있는 모습을 보니까 딱 달라지네요
173cm라는 모델 치고는 작은 키인데도 불구하고
비율이 180 넘는 모델들 뺨쳐서 옷 태가 저절로 살아남
그리고 차별화된 워킹 실력은 지금 활약하는 후배들 중에도
따라올 사람이 몇 없다고....
항상 밝게 웃는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무표정 지으니까
왠지 모를 포스가 마구 풍겨
백스테이지에서도 그날 컨셉에 맞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답네요
자기 할 일은 정말 야무지게 딱딱 해내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