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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모자 쓴 플린이ㅋㅋ

폼폼이 |2014.03.26 16:13
조회 112,307 |추천 85

 

많이 큰 플린이~~

엄마랑 오랜만에 외출한 모습이 포착됨ㅋㅋㅋ

 

 

 

 

 

 

 

 

아직도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애기긴 한데

양심 있으면 내리라는 말이 그냥 나오게 되네..ㅋㅋㅋ

 

 

 

 

 

 

 

 

 

샛노란 털모자에 앙증맞은 무스탕을 입었는데

확실히 엄마가 모델이라 그런가 애 옷도 센스 철철ㅋㅋㅋ

 

 

 

 

 

 

 

 

 

엄마랑 무슨 얘길 하는지 갑자기 빵~ 터진 플리니~~

 

 

 

 

 

 

 

 

 

치아 많이 났네ㅠㅠㅋㅋㅋㅋㅋ

토끼 같이 웃는 얼굴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사랑스럽기론 헐리웃에서 둘째가면 서러운 엄빠를 둬서 그런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ㅠㅠ

 

 

 

 

 

 

 

 

 

 

우리 플리니는 마의 16세에 해당도 안 될 거 같네....

 

 

 

 

 

 

 

 

 

 

이대로만 자라다오~~~~~

 

추천수85
반대수1
베플으헝|2014.03.26 20:43
미란엄마가 플린이를 내려놓지 않는 이윸ㅋㅋㅋㅋ뛰어댕김ㅋㅋ달려라 플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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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ㅁㅁ|2014.03.26 16:37
갈수록 아빠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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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풀잎커블룸|2014.03.26 21:24
이목구비는 아빠닮고╋동글동글하고 귀염귀염한 이미지는 엄마닮은 것 같음. 암튼 할리우드 최고의 귀요미 애교짱짱자이언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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