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큰 플린이~~
엄마랑 오랜만에 외출한 모습이 포착됨ㅋㅋㅋ
아직도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애기긴 한데
양심 있으면 내리라는 말이 그냥 나오게 되네..ㅋㅋㅋ
샛노란 털모자에 앙증맞은 무스탕을 입었는데
확실히 엄마가 모델이라 그런가 애 옷도 센스 철철ㅋㅋㅋ
엄마랑 무슨 얘길 하는지 갑자기 빵~ 터진 플리니~~
치아 많이 났네ㅠㅠㅋㅋㅋㅋㅋ
토끼 같이 웃는 얼굴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사랑스럽기론 헐리웃에서 둘째가면 서러운 엄빠를 둬서 그런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ㅠㅠ
우리 플리니는 마의 16세에 해당도 안 될 거 같네....
이대로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