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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박물관

야무진mom |2014.03.26 18:46
조회 43 |추천 0

동화마을 구경후 바로 근처에 차이나타운으로 향했어요.

 

 

 

 

걷다보면 포토존이 따로 마련되있어요.

 

커다란 모형짜장면 ㅋㅋㅋ  귀여운 꼬마들 쁘이^__^v

 

 

 

 

만두모형속에두 들어가보구...그런데 우리 도윤이는 인사를하네요.ㅎㅎㅎ

 

 

 

어느세 늘어난 인파...휴~~~ 어느 중국집이든 줄서서 먹는건 기본 차이나타운은 곳곳이맛집이에요

 

그많은 인파속에 묻혀 우리도 짜장면 먹기위해 오랜시간 줄을서서 먹었답니다.

 

 

 

기다림에 먹는 짜장이라 그런지 맛나긴했는데 짜장면에 왜 고기는 안보이는지....

 

아이랑 먹을려구 곱빼기를 시켰는데 고기 두점나왔다는...흠...야박해라

 

나같은면 고기 팍팍 넣어 짜장위에 송송썬오이도 올리구 계란반토막올렸으려만... ...그건 내생각일뿐^^

 

 

이곳 화덕만두는 천수오빠가 반한맛이래요.ㅋㅋ

 

천수오빠는 얼마나 드셨는지 차이나 타운 곳곳에 사진으로 싸인으로 만날수있었어요.

 

 

 

 

 

아이들과 도착한 짜장면 박물관이에요.

 

외관상 안에가 참 궁금했답니다.  이런곳 무료일만도 한데...이곳은유료에요.

 

가격은 성인 1000원 어린이 500원 우리 꼬마는 6살이라 돈 안받았어요(어린이요금음 7~12세에요)

 

작은 규모에 전시장... 사실 아이가 집중을 못해 자세히 볼수는 없었지만 짜장면에 새로운 역사를 알기에 좋은곳이에요.

 

 

 

 

 

 

 

 

 

 

 

 

 

 

 

시대별 짜장면들 80년대 짜장들...ㅋㅋ 괜시리 반가움

 

 

 

 

쭉~~~전시장을 구경하고난후 정말 부모님생각이 가득했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리집은 중국집을해서 너무나 익숙했던 물건들도 보이구 엄마아빠 음식만들던 모습들이 새록새록났어요.

 

초등학교시절 중국집은 너무 자랑스럽고 좋았는데 사춘기시절 짱께라는말이시러 그땐 중국집이 싫을때도있었는데 

그시절이 문득 그리웠어요.

 

 

 

돌아오는길 길에서 산 천원짜리 새소리나는 피리를  누나와 함께 불고있네요.

 

인천역이 종착역이라 이런 놀이도 가능하겠지요.

 

 

요사진은 우리 도윤이가 얼핏 민율이로 보이기도하네요 ^^ ㅋㅋ

 

 

 

오늘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워했던 나들이였어요.

 

따뜻한 봄날씨에 아이들은 자꾸 외출하길 원하는데 다음주는 어디를 데려갈지 벌써 고민이네요.

 

 

인천광역시 북성동 1가 38-1번지 짜장면박물관  032-773-9814

 

  http://cafe.naver.com/pcmoa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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