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는 천사 엄마님께서 4차선 도로를 타고 달려가던 도중
도로 위에서 하얀 아이가 우왕좌왕 겁에 질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체로
아이가 놀라서 어찌할 줄을 모르고 위험천만한 도로에서 위험에 처해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고 급한 마음에 천사 엄마님께서는 한쪽으로 차를 세워둔 체
아이를 애타게 불러보았지만, 겁에 질려 놀란 아이는
도망가다가 도로 한복판에 서다가를 반복하며 천사 엄마님의 애간장을 태웠다고 해요.
겨우 천사 엄마님의 품에 안고 아이도, 천사 엄마님도 안도의 한숨을 돌릴 수 있었어요.
아이의 상태로 봐서는 관리도 잘 되어있었고 집을 나온 지는 오래돼 보이지 않았고
정말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루이는 사람도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르며
애교도 있고 말귀도 잘 알아듣는답니다.
다른 아이들과는 접촉이 없었던 아이였는지 아직은 조금 낯설어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천사엄마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다른아이들과도 점점 친해져가는 중이라고 해요.
위험천만한 위기에서 겨우 구조된 루이에게 더이상 두려움에 떨지않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가정 속에서 행복과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루이에게 사랑을 베풀어줄 가족을 기다려요.
임보/입양상담 : 천사엄마 010-8620-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