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렌치 시크 스타일로 입은 이지아

박하사탕 |2014.03.27 15:41
조회 189,531 |추천 57

 

남들 화려하게 치장하고 올때 혼자 엄청 심플하게 차려 입은 이지아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프렌치 시크룩이 딱 이런 건가 싶음

 

 

 

 

 

 

 

 

 

 

손질도 그냥 대충 한 것 같은 생머리에 선글라스 하나만 딱 쓰고

 

 

 

 

 

 

 

 

 

회색 면티에 쥐색 슬랙스

 

 

 

 

 

 

 

 

 

어디 한 군데 화려한 구석을 찾아 볼 수 없는데 엄청 멋스러운 모습

 

 

 

 

 

 

 

 

 

 

 

이렇게만 입고도 연예인 포스 날리는 거 보니까

진짜 달라 보임ㅋㅋ

 

 

 

 

 

 

 

 

 

 

시크하네

 

 

 

 

 

 

 

 

 

 

귀티 작렬해

 

추천수57
반대수137
베플대한독립만세|2014.03.28 10:01
그냥 이지아 볼 때마다 부러움 친일파자식은 저렇게 사는구나 싶고.. 우리증조할아버지께서 독입운동 자금지원하셨음 그때 고을에서 제일 부자셨는데 땅이며 돈들을 돈보다는 나라의 독립이 우선이라며 집안 재산 다 갖다바치셨다 함 근데 지금 남은 건 전두환에게 받은 훈장하나. 달 오십만원?의 국가에서 주던 돈(이마저도 큰아버지 돌아가셔서 이제 끝) 국립묘지이장이 다였음. 그리고 지금 우리집은 겁내 못삼 그냥 사람사는게 좋은 일 한다고 다 잘 사는게 아닌 것 같아서 참 씁쓸함..
베플ㅎㅎ|2014.03.28 08:51
나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지아가 이쁨? 연기가 미치도록 잘함? 왜 맨날 주인공만 맡는거지? 게다가 이혼녀에,친일파후손...
베플ㅇㅇㅇㅇㅇㅇ|2014.03.28 09:15
가방없으니까 그냥 동네 산책나온 쌍꺼풀한 아줌마같은데
찬반|2014.03.28 09:19 전체보기
근데 세결여에서 이지아 연기 잘하던데 엄청나게 잘하는건아니지만 난 몰입도잘되고 자연스러워서 거부감없이 보는데 ㅎㅎ 이쁜건아니지만 보면볼수록 매력있는듯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