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15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램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위에 오빠가 있어 그런지 제가 보기엔
천상여자인데 하는짓은 사내라는 반전을
가지고 있는 딸램입니다..
하루는 못생겨보이고 하루는 이뻐보이고
그래도 자랑하는건데 이쁜사진만 올릴께요^^
태어났을땐 퉁퉁부어 못생기게 태어났어요..
백일에 배냇머리가 지저분해서 과감히
밀어버렸더니 사내됐어요^^
8개월쯤 한여름에 친구에게 받은 스카프빕
인증샷~~
올초 앞머리를 만들어봤어요^^
저번달에 차안에서 장난치다 너무 잘나와서
오히려 놀랬어요 ㅋㅋ
요즘 다니는 문화센터에서 잼나게 수업도 받고
씻겨놓고 뽀로로 틀어주곤 사진찍으니 메롱~~
어제 오빠 하원을 기다리다 남의 담벼락도 훔쳐보고
조금만 순해지길 바라고 바라는 엄마의 딸램
자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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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김에 우리 딸램이 따라하는 행동대장
5살 된 아들도 올려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