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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OO바라기 |2014.03.27 18:37
조회 173,051 |추천 304
16개월15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램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위에 오빠가 있어 그런지 제가 보기엔

천상여자인데 하는짓은 사내라는 반전을

가지고 있는 딸램입니다..

하루는 못생겨보이고 하루는 이뻐보이고

그래도 자랑하는건데 이쁜사진만 올릴께요^^

태어났을땐 퉁퉁부어 못생기게 태어났어요..



백일에 배냇머리가 지저분해서 과감히

밀어버렸더니 사내됐어요^^



8개월쯤 한여름에 친구에게 받은 스카프빕

인증샷~~



올초 앞머리를 만들어봤어요^^



저번달에 차안에서 장난치다 너무 잘나와서

오히려 놀랬어요 ㅋㅋ



요즘 다니는 문화센터에서 잼나게 수업도 받고



씻겨놓고 뽀로로 틀어주곤 사진찍으니 메롱~~



어제 오빠 하원을 기다리다 남의 담벼락도 훔쳐보고



조금만 순해지길 바라고 바라는 엄마의 딸램

자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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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김에 우리 딸램이 따라하는 행동대장

5살 된 아들도 올려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304
반대수25
베플미니|2014.03.28 17:12
제 눈에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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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ㅂㅇ|2014.03.29 10:09
뭐야! 태어날때부터 이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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