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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 몰랐던 어느 영화 시사회

콜로라도 |2014.03.27 21:15
조회 52,327 |추천 289

 

추천수289
반대수0
베플ㅜㅜ|2014.03.28 02:09
감동이에요 읽으면서 눈물 나오네요,,,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저런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슬프다,,
베플흰둥이|2014.03.28 12:07
아무생각안하고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점심먹기전에 울컥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소원하던 관객이 꽉찬상태에서 영화가 상영되는걸 보시고 가신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흥행하는 영화만 골라봤는데 이젠 독립영화 찾아서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정말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베플이십열살|2014.03.28 01:28
몰랐어요 글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어릴적엔 괜한 허세에 독립영화 보러도 다니고 그랬는데 허세라는 이유를 앞세워서라도 찾아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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