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유학LIFE]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일요일에 있었던 한인교회 및 현지교회 방문에 대한 포스팅과
월요일을 맞아 학원에 다니게 된 사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교회가 좋은 이유는
가난한 워홀러들에게 한끼식사를 대접해주고 간식과 함께
한국 유학생들과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해 주기 때문인데요.
외로움과 함께 유익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많은 워홀러 및 유학생들이
현지에서 교회를 다니게 되는 이유랍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는 씨티 안쪽에 위치한 Ann Street Presbyterian Church에 갔구요.
저녁에는 South Back쪽에 위치한 현지인 교회인 IseeChurch에 갔답니다.
후다닥 가보니까 인터넷에서 봤던!
바로 그 한인교회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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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보면 이렇게 생겼구요.
본 예배는 1시 30분 부터 시작이고, 12시부터는 많은 한국학생들에게 점심을 주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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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정말 그리웠던!!
비.빔.밥 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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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식빵이나 씨리얼만 먹다가,
이렇게 정통 한국식으로 밥을 먹으니 정말로....
감사하더라구요 :D
그렇게 밥을 맛있게 먹고 1시 30분 부터 예배를 드렸답니다.
딱히 한국에서 다니던 교회와 차이가 나지 않아서 참 편안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었구요.
제가 호주에서 교회를 처음 나갔기 때문에 새신자로 등록하는 새신자 카드를 작성하구,
이것 저것 유용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는 간단한 교제의 시간을 가지면서
떡이나 과일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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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정말로 쇼킹했던!
South Bank에 위치한 현지인 교회인 ''Isee Church''인데요.
클럽을 연상시키는 무대장비와 함께 파워풀한 세션팀,
그리고 싱어팀의 완벽한 화음을 바탕으로 정말 예배를 드리면서
신나고 재미있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답니다.
완전 Culture Shock였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많은 현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써 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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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제가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드디어 도착한 commonwealth Bank의 카드였는데요.
호주는 한국처럼 종이통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카드가 우편으로 발송된다는 사실!
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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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제가 수속한 유학네트 학생증 카드인데요.
이 카드를 등록해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다과와 음료부터 BBQ파티를 비롯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는 카드였구요.
발급비는 당연히 Free라서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는...ㅋ
너무너무 재미있게 주일을 보내고 이렇게 월요일도 깔끔하게 출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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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김찬혁 / 국가: 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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