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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 죽음의 상관관계????

김슬기 |2014.03.28 12:00
조회 1,332 |추천 1

수면과 죽음의 상관관계??

 

 

 

 

벚꽃이 만개하는 요즘^^

  봄 느낌이 물씬 나서 벌써 춘곤증에 시달리는 분들 계신가요?

   

사람에게는 수면이 참 중요한데요

  수면에도 여러 종류가 있죠

 

 

잠을 많이만 잔다고 해서 몸에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누구는 이런 말도 하죠 “죽으면 평생 잘 잠인데 살아서 왜 그리 잠에 집착하느냐” 고

 

 

그러나 사람의 몸은 수면을 취하지 않고는 살수가 없죠?

  그래서 오늘 수면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수면은 다른말로 잠, 잠들다, 숙면이라는 표현으로도 쓰이죠

잠들다.. 하면 숙면을 취한다는 잠을 자고 있다는 말도 되지만

 

우리 모두가 두려워하고 고민하는 죽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모두가 나이가 들어 죽음과 점점 가까워 지는 것을 몸을 느끼는지

나이가 들수록 잠이없어진다고 하죠.

 

 

미래에 대한 생각은 밤에 깨어있게 도와주고,

과거에 대한 생각은 잠드는 것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한 예로 결혼식 전에 깊은 수면 하지 못하고 잠 못드는 밤들을 보내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기대와 상상들로 그렇겠죠?

 

또 위의 말처럼 나이가 들수록 나의 미래에 대해

또 죽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이 줄어드는 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 수면을 너무 적게 취하거나 너무 수면시간이 길어져도,

 뇌가 더 빨리 지치게 된다고 합니다.

저 또한 쉬는날에 숙면을 취하겠다며 한 주간 밀린 잠을 푹~ 자게 되는데요,

정말... 그날하루가 멍~하더라구요.

 

 

 

그래서 6~7시간을 자는 사람은 8시간을 자는 사람 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하루 몇 시간이나 자는지요?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죠,

  이처럼 요즘 세상의 신앙인들도 수면상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면상태와 같다보니 온전한 신앙인을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어졌죠...

 

 

 

그래서 좋은 글을 찾았기에 같이 링크합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오늘 수면을 취하기전 한번 쯤 고민해보세요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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