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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문란한데이트...

164女 |2014.03.28 14:53
조회 301,542 |추천 17
14학번인 여대생이에요
2월 새터때 선배로 참여해서 같은조가됐던 오빠가 저 입학하자마자 대쉬해서 사귄지 한달이 조금 안됐는데요
제가 자취하고 남자친구는 이모댁에서 학교를 다닌다는데
진짜 자취하면 남자친구랑 진도가 엄청빨리나간다는말이 맞더라고요... 사귄지 2주만에 관계맺고ㅠㅠ진짜 저도 이게 말도안되게 빠른건 아는데 저도 믿기지가않고ㅠ
문제는 남자친구가 제 자취방에서 맨날같이자고 붙어있고 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눈뜨면 관계맺고 또 놀다가 남친이 원하면 또 관계맺고
만날때마다 하루에 두세번씩...어쩔때는 그 이상씩도 하는데 이러다가 쉽게 질려버릴까 걱정이에요... 남자친구는 이미 제 자취방이 너무 편안해진것같고 그냥 자기집 들어오듯이 들어오는데 이러다가 금방 깨지기라도하면 과에 소문 다나겠죠....?이상태에서 어떻게 하면좋을지 조언을해주세요...,
추천수17
반대수331
베플ㅎㅎ|2014.03.28 15:36
니 귀에 안들려서 그렇지 남자들 사이에선 이미 소문 다났을거야
베플24|2014.03.28 18:21
입학하자마자 씨씨 하는게 가 장 최 악 인데.. 넌이제 졸업할때까지 적어도 그 남친동기들이 다 졸업하기전까진 그 딱지 못뗄거다 심지어 자취방에서..에휴 힘내라 편입하던가
베플|2014.03.28 19:13
헤어지지마ㅋㅋ 죽는한이있어도 헤어지지말아야지뭐 헤어지면그선배는 과에 니스킬이어쩌고 다말하고다니고 넌휴학해야될걸 이러는애들이한두명인줄아니 우리과에도 허벌남
찬반참나|2014.03.28 21:14 전체보기
뭐이런년이 다있냐 개한심하네 넌이미 걸1레다 이 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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