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잠시홈쳐온불꽃이라던.
나이차이가 나지만 만나는 동안은
봄을만들어줬던
진짜 봄이 다가오는데 나는아직도 바람부는 겨울에 멈춰져있구나
다시 붙잡아줘 라고말하고싶다
하루종일머리에서 너의생각이떠나질않는다
이렇게 나에게 이별을 고하고 잘지내는것같구나
나는 아직도 너와했던 커플링을 하고다닌다.
이것마저빼버리면 정말 끝이날까봐 무섭다.
보고싶다라는 말한마디가너무힘들다.
내마음속 머리속에서 메아리치는데 그 소리는 내속에
갇혀있어 나를 더괴롭게만드는구나
난 너에게 잠시홈쳐온불꽃이 아니였어
난 너를위해다시타기시작하는불꽃이였다
헤어진지 몇일 . .두달있음 일년이였지
그렇게나는 죽어가는불꽃이 되어버렸구나
지금이라도 다시 살아날수있을거같은데
다시한번만이라도붙잡아주면 당장이라도돌아갈텐데
지난 10개월 만나는동안 기다려줘서고맙다
이제 내가 기다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