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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방법

지연 |2014.03.29 11:39
조회 234 |추천 1

다음달이면 사귄지 2년이 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0 살이고 남자친구는 25살이에요.
2년전이면 미성년장와 어른으로 만났는데
그런건 별로 신경도 쓰이지 않았고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말 잘해줍니다.

제가 뚱뚱한사람 싫다했더니 살을 20kg을 뺏구요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저만보면 뭐가그렇게 좋은지
시도때도없이 배실배실 웃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자친구를 그만큼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
딱 1년에서 1년6개월때 정말 둘다 똑같을만큼
서로 사랑했어요.
그때가지나고 나니 저는 권태기가 온건지 조금씩
마음이 멀어지네요.

서로마음이 멀어지면 헤어짐으로 가는게 더 편할텐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2년이 다돼어가는동안
너무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줍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사랑해줘요.

저는 마음이 식은것 같은데
어떡하죠
어떻게말해야
이사람 마음많이안다치게
헤어질수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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