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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 사랑스러운 와꾸

내새끼와꾸 |2014.03.29 20:29
조회 10,951 |추천 81

안녕하세요.

사모예드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스러운 우리아이

여러분들에게도 귀여움 많이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는데요~

많이들 귀여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이제 1년이 다되어 가는 아이인데

저 사진이 두달?전 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더 커서 두발로 서면 제 가슴 정도 오는 크기가 되었네요 ^^

으이그 귀여워 ♡

 귀가 쫑긋하니 너무 귀엽죠?

저때 앞에서 간식가지구 애태우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앞에서 유혹하고 있었다는 ㅋㅋㅋㅋ

간식바라기 와꾸 ^^

 

 목에 매준 끈은

제 머리띠에요 ㅋㅋㅋ

원래 머리에 씌어 줬다가

발악해서 목으로 내려왔는데

이때 재빠르게 한컷!

와꾸의 베스트 컷^^

 

 잘때는 그냥 곰 같아요 ㅋㅋㅋ

마지막사진은 자다가 갑자기 뒤집어서는

저렇게 계속 잤다는 ㅋㅋㅋㅋ

몸은 크지만, 하는 짓은 애기에요.

 

사진이 별로 없어서

오늘은 이렇게만 투척하고 갑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되세요 ^^

추천수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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