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감춰논 바다의 장난엔 기꺼이 내가 맞서준다
아직도 떨려 가슴 한켠 너 없는 이곳은 외로운 섬
에덴 그곳에 발을 들인 태초의 그처럼 매일 너 하나만 향하며 마음으로 믿으며
네 눈 속에 가득 차 오르는 달빛, 소리 없이 고통 속에 흘러 넘치는 이 밤
가파른 오르막 깎아진 절벽도 걱정마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으니
다시 너에게로 가고싶어 무슨 일이든 할수있어 지금까지 삶이 모두 사라진다 해도
난 알수없는 힘에 이끌려 저 높은곳의 너를 향해 내달려
가사너무멋쪄ㅜㅜㅠㅠㅜㅜ특히블랙펄 찬열이파트졸멋임 ㅆ뷰ㅠ퓨ㅜ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