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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의 숨겨진 이야기

콜로라도 |2014.03.30 23:01
조회 54,495 |추천 118

 

 

피라미드 노동자의 처우는 그동안의 생각과는 달리 그다지 열악하지 않았다. 노동자들은 아프거나 무슨일이 있을 때 담당자에게 말하고 휴가를 얻을 수 있었고 심지어 채찍으로 맞았다는 증거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 피라미드의 이미지가 이렇게 된 것은 구약성경의 모세의 이야기에서 나온 기록을 그대로 여과없이 따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추천수118
반대수12
베플|2014.03.31 10:06
헐뭐야 성경책땜에 저래이미지가 굳혀진거임? 고작 성경책땜에? 헐........
베플|2014.03.31 03:54
ㅇㅇ맞아 노역도 농사안하는시기에만했다매
찬반ㄹㄹ|2014.03.31 13:10 전체보기
이집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나라중 하나... 저 문서 하나 갖고 고대이집트 전체의 사회상을 단편지으려 하면 그게 더 어리석음. 성경 역시 고대에 쓰여진 책으로, 역사적 가치도 상당히 높음. 애초에 성경에서 히브리인들이 우리가 흔히 아는 피라미드나 스핑크스를 만들었다고 나오진 않음.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했다고 나오지... 역사적으로도 피라미드가 세워지고 나서, 몇백년 후에 히브리인들이 이집트에 들어갔다고함. 즉, 저기에 나오는 노동자들 ≠ 히브리노예들 그리고 신분이 낮은 노동자여도 자국민이면, 노예인 히브리인을 대하는것과는 당연히 달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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