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손톱을물어뜯는 비루한 습관때문에
저의 손은 25살 활짝피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구
손만 보면 모두가 할머니인줄 알았답니다ㅠㅠ
항상 누군가 처음만날때면 손을 가리면서도 고치지 못했었죠..
오독오도독 뜯는 그 쾌감..(그땐 그게 잼나더라구요;;;;;)
그리고 포기하며 전 알바를 많이한 부지런한 손이라며, 손톱이 짧은사람운 손재주가 많데!! 이러면서사람들에게 제자신을 합리화시켰습니다..
뭐..중간 생략하구요..
작년 12월부터 네일샵없이 혼자 꾸준히 관리 햐준결과 저의 손이..!!!
여자의 손이 되었어요..
정말 저희엄마 언니가 입모아서하는말이
세상에 노력하면 안될게 없다며ㅎㅎㅎㅎ
그리 이쁜손은 아니지만..전 정말 뿌듯하답니다^^
몇일전에 샤퓡샤퓡하다가 지름신이 돋아서 사버린
토니xx에서 새로나온 젤타입 메니큐어로 프렌치모양으로 대충 발라쥬고요!!
위에 토니xx 글리터메니큐어에서 흰색만 꼬리빗으로 찍어서 올렸는데ㅎㅎㅎ다 하고서 보니
벚꽃st 네일이 되었네요ㅎㅎㅎ
아!! 참고로 올 s/s trend color에
있는 색임당!!! 돈 10000원으로 트랜디새터가 되고싶었던 저... :p
정확히 색이름은 radiant orchid 래욧!!!'
이번주주말은 남친몬이랑 샬라샬라 소풍이나
가야게써여!!! :D ㅎㅔ헤
손톱 물어 뜯으셨던여성분들은 추천해듀심
복받으실꺼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