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에서나 나올법한 고전적이 페이스로
한순간에 패션계를 사로잡았던 장윤주!
진짜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는
어떻게 꾸며서 되지가 않지…
그래서 어쩔때보면 아직까지도 여전히 10대 소녀같기두 함.
근데 장윤주가 매력적인 이유는 이러다가도
컨셉에 따라 한순간에 돌변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거!
아까 그 소녀 어딧냐고….
눈빛 포즈 전부다 딴사람이다 싶을 정도
정말 이런 모습이 프로다 싶음!
이번에 보그화보에서도
여성으로서 가질수있는 관능미는 다 보여준듯!
어쩜 캐주얼한 이로 봄버자켓도
저렇게 섹시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언니가 진정 탑모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