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여자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판에 올리는데요
약간 징그러운 내용일수도 있어요 ㅡㅜ
친구들이랑 목욕탕을 갔는데요...
친구들이랑 서로 몸매 때문에 잘 안 가는데...
지방에 놀러갔다가 찜질방에서 자게 되면서 같이 샤워를 했어요
샤워하면서 전 항상 똥꼬를 씻거든요...
한손으로 엉덩이를 살짝 벌리고 샤워기 물에 나머지 한손으로 살짝 문질러서 씻는데요..
애들이 너 머하는거냐고.. 더럽다고 똥꼬를 왜 만지냐고...ㅡㅡ
순간 당황했네요..;;
애들 몰래 안 보게 한다고 했는데..
근데 똥꼬 씼으면.. 첨에 살짝 미끈한게.. 그게 ddong가루이거나.. ddong가 덜 닦여서 그렇게 미끈하게 그게 그대로 있으면 냄새가 날거 같고 찝찝하거든요..
친구들은 그런걸 모르는지.. 아님 저만 괜히 느낌상 미끈한 기분이 드는건지...
제가 볼일 보고 뒤처리를 대충 하는게 아니라... 전 항상 화장실 갈 때 물을 들고 가서 처음엔 그냥 휴지로 하고 그 담엔 휴지에 물을 부어 항상 깔끔히 처리하거든요
그래도 찝찝해서 샤워할 때마다 씻는데 친구들이 머하는거냐고...ㅠ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특히 여자분들 다른 친구분들이랑 샤워할 때 똥x 씻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