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라는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글 대충쓰는데 이해해주세요.
이야기는 2009년도 부터 시작해요. 여기는 미국에서 부모님이 친척분들과 함께 가족 비지니스를 하고 있어요. 삼촌 고모 저희 아빠 이렇게 회사 운영 하고 있었어요. 저는 거기서 그때 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었구요. 삼촌이 사장이고요. 삼촌 고모 다 애가 없어요, 삼촌 전 숙모분이랑 이혼하고 이혼소송이런게 몇년걸리면서 인터넷 채팅으로 여자를 만나셨나봐요. 엘에이에 사는 결혼한 동생네 집에 얹혀서 사는 30대 후반 불법체류 여자였는데 인터넷 채팅싸이트로 만나서 연락 몇번 하자마자 우리 있는 주로 넘어오더니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맨날 회사를 자기 집처럼 매일매일 나오는거에요. 그때 통장 장고 100불 즉 십만원 들고 왔더라구요. 30대 후반인데 노란 2인용 싸구려차 다 대출받아서 산거 하나 가져오고.
다들 일하는데 쓰레빠 찍찍 끌면서 속옷 다 비추는 짧은 치마에 맨날 쇼핑만 다니고. 오자마자 저러니 가족들이 좋아할리가 없었죠. 어른들한테는 말을 못거니깐 저한테 다가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엘에이에 38세 남자랑 너네 삼촌이랑 비교하다가 너네 삼촌 회사보고 내가 여기 왔다는둥. 나이트에서 먹는 화채가 제일 맛있다는둥. 시민권자는 거지라도 잡아야댄다. 돈 많은 남자는 꼭 잡아야댄다는둥 이딴 소리만 해대는거에요. 그리고 내가 임신만해봐라 너네 할머니 두고보라해.
이런소리나 해대고. 삼촌 앞에서는 죽으라면 죽는척.하더니 제가 부러웠는지 저한테 키가 작네 니가 몇살인데 아직 학교를 다니냐 부터 능글능글 웃으면서 사람 무시하고 진짜 사람 화나게 하더라구요. 그래도 삼촌 여자친구인데 예의 지키면서 정말 다 도와주고 그랬어요..
오자마자 회사 안주인 같이 행동하며 저희 부모님께도 무례하게 굴고. 제가 일하는거 어카운트 돈으로 인터넷 쇼핑하고 삼촌한테는 안그랬다고 거짓말하고.
그러다 어떻게 운좋게 아들을 낳게 되었어요 . 아들 낳아도 가족들이 자기를 인정 안해주는거 같으니깐 저를 이용했어요 제가 잘 지내 보자고 쓴 이메일을 싹 지우고 자기를 무시했다고 삼촌앞에서 거짓으로 울고불고 그러더니 이메일 내용 속여서 말하고
회사도 나오지 말라고 하고 진짜.. 자존심이 상해서 안나갔어요. 가족들 밥먹는자리에도 저 나오지 말라고 막 그러고 … 더럽고 치사해서 안나갔더니 … 삼촌은 그 여자말만 믿고 그 여자 대우해주라고 그러고 저는 회사 안나가고 가족들 식사하는데도 안갔더니 그 여자가 계속 주입을 했는지 세뇌를 시켰는지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을 했고 제가 잘못했다고 다들 그렇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 다음부터 그 여자는 대우받고 피해자인척 하면서 삼촌한테 자기 이렇게 무시받으면 삼촌도 무시하는거라면서 자기 대우 해달라고 하고.. 저는 무슨 삼촌까지 무시한 사람이 되있더군요.
지금은 그 여자가 왕입니다. 그 고모 삼촌 그 친척들 그여자 눈치보느라 전 재작년에 결혼했는데 떠나는 날까지 결혼 축하한다 그런말도 없었구요. 제 남편한테도 여태껏 밥 한번 산적 없습니다.
제 남편 무시하는 말이나 앞에서 하구요.심지어 전 그 스트레스로 유산까지 했구요.
그런데 그여자는 저한테 그렇게 대했으면서도 저희 엄마께 형님네 집에 아침먹으러 갈께요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지 않나 주제에 주재원들 와이프하고 어울리면서 사모님 소리 들으면서 완전 고상한척하고 진짜 눈치안보고 회사돈 막 쓰면서 호화여행에 행복해 죽을려 하더군요.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어요. 특히 고모는 그 여자 그렇게 욕하더니 저 사건 이후로 (삼촌한테 받은게 많아요) 그 여자 편만 들고 하라는거 다하고 떠받들고 삽니다. 저 여자 대신 제 남편 무시하는 말이나 매일 하구요.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여자는 자기 마음대로 다 이뤘으니 저 생각도 안하겠지만 전 너무 억울하게 당해서 밤에 잠도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