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동에서 팬사인회 관련 행사가 있었던 클라라
포토월에서 이렇게 평소와 다름 없는 도도한 자태를 뽐냈지만
사실 이 전에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함ㅋㅋ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안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인 지각을 한 것!ㅋㅋㅋ
수많은 기자진과 팬들이 기다리고 있던 자리였는데 30분이나 지각을 한 것...ㄷㄷ
그래서 명동 입성하자마자 한 일이 신발부터 벗는 거였음ㅋㅋㅋ 대박ㅋㅋㅋ
저기 유리 조각이라도 있으면 어쩌려고..ㄷㄷㄷ
정말 말릴 틈도 없이 신발을 벗어서 매니저 코디 경호진들 다 놀란 거 같았음ㅋㅋㅋ
그러더니 신발들고 냅다 달리는 것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자들이 사진기 들고 있는 거 알고 한 쇼라도 진짜 다들 빵터졌을 것 같음ㅋㅋㅋ
정말 몇십미터를 맨발로 와다다다ㅋㅋㅋㅋㅋ
초미니 원피스 입고..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사람들 득실득실한 명동을ㅋㅋㅋㅋㅋ
달리는 통에 엽사 찍힐 거 뻔히 알았을텐데 아랑곳 않는 모습이..
왠지 끌려..ㅋㅋㅋㅋㅋㅋㅋ
다다라서 신발 고쳐 신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소곳하게 입장한 라라언니..ㅋㅋ
미안하다는 인사도 엄청 했다고 하던데
아무리 지각했어도 성의가 귀여워서 다들 봐줬을 거 같아..ㅋㅋㅋㅋ
자기 전매 특허 섹시 포즈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맨첨엔 진짜 싫어하는 연예인이었는데... 볼수록 사람은 참 괜찮은 것 같아....
왜저래;; 하다가 정든 언니 甲...........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지각하지 마쎄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