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 가고 싶어서 거실에서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울산 대공원에 산책 나왔어요.
잉어연못 앞인데. 이런곳은 꼭 올라가 보는 심바
잉어가 근처에 있으면 쳐다보고 쫒아다니고 그래요
전날 비가 와서 물길이 만들어 졌어요.. 루키가 있었으면 저런곳은 그냥 지나치지 않는데.
심바도 물을 좋아하지만 루키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물만 보면 좋아 좋아 하면서 들어가던 루키
항상 보고 싶어요.
돌하르방과 함께
오늘은 자전거타고 산책을 왔어요
항상 심바가 저에게 맞춰주니 오늘은 제가 심바 걸음걸이 속도 맞춰주려구요
풍요의 다리 위에서
이 다리 밑에 원앙들이 자주 나오거든요. 심바가 그래서 지나갈때 마다 내려다 보곤 해요
이렇게 아침 일찍 산책 나온건 오랜만인데.. ㅋㅋ 즐겁나 봐요..ㅋㅋ
형아 빨리와 하고 쳐다보고 있어요.ㅎㅎ
산책중에 잠시 쉬고 있는데.. 아침 일찍 나왔더니 잠이 오는지 눈꺼풀이 무거워요..ㅋㅋㅋ
산수유 노란꽃 너무 이쁜것 같아요
잠시 자판기 음료 사는 동안 벤치 앞에서 심바가 쉬고 있는데요.
공원오면 항상 만나게 되는 옆집 아저씨께서..심바에게 말 걸어주고 계세요..
동물병원에 놀러온 심바 작은 시츄 친구에게 인사하고 있어요
몸무게 재면서 하품하네요.ㅎㅎ
산책하다 목말라 카페가는 중
카페에 왔어요
라테가 심바형아 왔어 하고 반기고 있어요
라테가 심바 좋다고 코를 심바 볼에 붙이고 킁킁킁 심바 얼굴이 밀렸어요.ㅋㅋ
심바 엉덩이 냄새도 맡는 라테
ㅎㅎ 잘자라준 라테..ㅋㅋ 개청년 라테
제가 음료 마시는 동안 심바는 항상 바닥에서 이렇게 쉬고 있어요
카페 바닥을 내방처럼..ㅋㅋ
ㅋㅋㅋ웃긴 녀석들..ㅋㅋ 뭘 보냐~ ㅋㅋ
이제 앉은 키도 심바보다 큰 라테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모습이었는데 정말 많이 자랐어요
애견운동 공원에 놀러왔어요. 기분 좋은 심바 푸헷
내가 궁굼한거니? ㅋㅋ 코커스파니엘 친구가 절 빤히 바라보고 있어요. 이뻐라
주말에는 여동생이 심바 산책시키러 오기때문에 심바는 항상 주말을 기다려요
이뻐라. 소형견은 옷도 입히고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줄수 있어서 재미나겠어요
ㅋㅋㅋ너희들 모량이 폭발적이구나
킁킁 심바는 덩치가 크지만 소형견 아이들과 잘 어울려 주니까..
작은 친구들이 잘 다가와요
심바 어릴때 모습을 생각나게 하던 강아지.
성격이 정말 밝아요 발걸음도 경쾌하게
심바는 애견공원오면 항상 간식 자판기 홀릭
사진 찍고 싶었니? ㅎㅎ
카메라를 들이대면 다가오는 아이들 너무 이뻐요
노랑귀를 바람에 휘날리며..
아롱이 아가들인데.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ㅋㅋ눈이 안보이네..ㅋㅋ
아롱이 페밀리와 함께
ㅋㅋ심바야 니 딸래미라고 해도 믿겠다.ㅋㅋㅋ
너무 귀요미
ㅋㅋ 이런 귀여움이라니..ㅋㅋ
애견공원에서 놀고 집에가는 길에 만난 셀티..ㅋㅋ 표정 이렇게 찍어서 미안해..
동네 산책하다가 심바 친구 워모 만났어요.. 우모인줄 알았는데. 워모래요.ㅋㅋㅋ
한 일년동안 계속 우모라 불렀는데..ㅋㅋㅋ
동물병원에 놀러와서.. 바닥에 엎드려 개친구가 오길 기다리는 심바
꼬마 포메친구를 만났어요.. ㅋㅋ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왔어요.
오늘 처음 만난 친구들
이름은 레드 페퍼,,ㅋㅋ하지만 모두들 빨강 고추라고 불러요..
처음에 이름 듣고 빵터졌었어요.ㅎㅎ
앞에 아이가 빨강이, 뒤에 아이가 고추에요. 둘이 자매에요
케인 테리어라고 종 생소한 종이에요, 영국종이라네요.
성격이 무지 무지 밝아요.ㅎㅎ
심바에게 반한 빨강 고추
대나무 숲 산책 중에 영역표시 하고 있어요
푸르른 하늘 과 녹색 들판이 이뻐요
고추의 사랑스러운 얼굴
귀여운 빨강이
오늘은 심바 친구 샘의 생일이었어요.ㅎㅎ 샘 생일 축하해.
하얀 친구가 샘ㅎㅎ
맛난거 많이 먹었어요
생일 잔치 참석하고 맛난거 많다고 기분 좋은 심바의 미소..ㅋㅋ
빨강 고추 안녕 다음에 또봐
횡단 보도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는 심바
또치를 만났어요.ㅎㅎ 그런데 또치가 사회성이 좀 부족해서..ㅋㅋ잠깐 인사만 하고 왔어요
친해지길 바래
이쁘게 핀 목련꽃
라테 카페에 놀러왔어요.ㅎ
마침 라테 산책 나가기 직전이라 같이 산책하기로 했어요
바닷가에 놀러온 심바 라테
대왕암 공원과 인접한 해변
바닷바람이 시원해요
라테는 너무 발랄해요..ㅋㅋㅋㅋ
쿨쿨 자고 있는 심바
이렇게 곤히 자고 있을때 참 이뻐보여요
쿨쿨. 코가 반질 반질..ㅎㅎ
밤 산책 나가자고 했더니 기분 좋은 심바
동네 산책하고 있어요..
애완용품점에 와서.. ㅋㅋ 맛난거 주세요 하면서 쫒아가는 심바ㅎㅎ
ㅋㅋㅋ계란 노른자 주세요 하면서 눈빛공격중..ㅋㅋ
작은 친구가 왔네요. 안녕하면서 킁킁
불독꼬마와 함께. 손님께 인사하고 있어요
너무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러운 얼굴
집에 가려고 나서다가.. 귀여운 메리랑 마주쳤어요.ㅎㅎㅎ
심바보고 좋다고 메리 폴짝거리면서 엄청 흥분했었어요.ㅎㅎ
형아 산책가요 하면서 대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심바
뭘 봤나봐요
ㅋㅋㅋ 고양이를 봤네요..고양이가 빼꼼 고개 내밀고 있어요
산책하다 워모 또 만났어요.
워모는 집에서 대소변을 안봐서 하루에 다섯번 산책을 하거든요.
부지런한 주인분 만나서 군살도 없고 정말 건강해요
요즘 동네에서 잘 안만나지는 백구친구가 궁굼했는지 심바가 백구네 집에 들렸어요
"백구야!! 있나~"하고 부르고 있어요
심바 소리 듣더니 백구가 오고 있어요
백구는 산책하는 심바가 부러웠던 모양이에요
토스트 먹으려는데 심바녀석 먹고 싶어서 먼저 자리 잡고 앉아있어요..
줄리가 없는데..ㅋㅋ
여천천으로 산책나온 심바
동네 하천인 여천천 야경 멋지죠.ㅎㅎ
킁킁 냄새 맡으면서 산책하고 있어요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분들도 많고 자전거 타고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집에 가는 길에 밝은 심바 표정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병원에 새식구가 생겼어요.
이름은 마이, 아기 고양이에요
호기심이 많아서 빤히 쳐다봐요..ㅎㅎ
심바야 간식 먹을래? 킁킁
앙...
너무 너무 귀여웠던 시츄
얼굴이 너무 착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뒤에 ㅋㅋ
살랑 거리는 꼬리를 톡톡 건드려 보는 마이..ㅋㅋ
요요 장난꾸러기..ㅋㅋㅋ
마이가 아직은 심바를 조금 무서워하는데 곧 친해지길 바래..
여천천에 산책 나온 심바 파릇파릇한 풀을 밟고는 기분 좋아하고 있어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많은 심바
파란 하늘에 비둘기떼가 날아가고 있어요
후드득
여천천 오면 야생오리에겐 관심이 없으면서 집오리는 한참을 쳐다보곤 해요..ㅎㅎ
바닥을 보니 이쁜 민들레가 피었더라구요
봄이라 꽃도 많이 피고 풀들도 생기로운 녹색으로 잘 자라고
풍경들이 점점 더 이뻐지는것 같아요..
어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거의 다 올릴쯤,, 인터넷 창을 잘못해서 끄는 바람에
멘탈붕괴가 왔어요.ㅎㅎ
날씨가 따뜻해요.. 외출하기 좋은 날씨인데 운동도 즐겁게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