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가 돈있으면
좋은 옷입고 비싼 화장품 쓰는건 당연한거 같은데
돈 있고 없고로 남을 비난하고 싶고 그런건 아닌데
사소한것에서부터 여자들의 질투가 많으니까 어떨때는 멍청해보인다
자기가 거지같은걸 - 꾸미고 싶어하고 그런건 여자 본능인데 자기상황을 못 받아 들이고 질투를 하는지
비싼 명품 못쓴다고 그런게 다른 사람 책임은 아닌거 같은데
명품 가방 들고 다니고 그러면 짝퉁일거야라는 시선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여자들 보면 무안할정도이다ㅎㅎ 여자들 질투는 나이 어리나 늙으나 다 똑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