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와 북쪽의 마레 샬 에르메스 지역 사이의 마젤란 도로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일요일 오전9시에 총상을 입은 여성을 태운 경찰 호송차가
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마레 샬 에르메스 지역의 병원인 카를로스 샤가스 병원으로 향하던 도중결박당한 여자를 매달고 250m나 끌고 간 일 입니다.

주변의 보행자,차량 운전자들이 소리지르며 호송차에 대고 소리쳤지만 그대로 250m쯤 가다가신호 대기에 걸려 당사자를 짐짝처럼 던져넣은 일 입니다.

당사자는 클라우디아 실바 페레이라(38)라는 여성인데이 여성은 마두라이의 모로에서 인신매매 사건 사이에 총격 전이 있었던 곳에서총상으로 구출 되어 병원으로 가는 중 이었다고 합니다.
주립 의무 사무국의 발표로는 해당 여성은 결국 숨졌다고 합니다.
군경찰 말로는 이송 중 저항 할 수 있어서 결박 했다는데사건과의 관련성과 더 자세한 내용은 나와 있지 않는군요,
언니인 주사라 페레이라(39)는 조속한 수사와 해당 군사경찰의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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