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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에도 최고의 성량으로 노래를 부르는 윗층

룰루 |2014.04.04 01:42
조회 1,236 |추천 1
평소같았으면 자고있었을 시간이지만 윗층의 소음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는 상황입니다..

윗층엔 부부와 중학생딸 갓난애기가 있는데그중에서 중학생딸때문에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녁부터 노래를 부르면 밤 12시는 기본 새벽1시 넘어서 까지아랫집인 저희집에 가사가 하나하나 다 들릴정도로 크게 노래를 부릅니다.노래방에서 소리지르면서 노래부르듯이요....

매번 렛잇고나 엑소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미칠것 같아요ㅠㅠ

약 2년동안은 노래말고 쿵쿵거리는 소리나 새벽에 뭐 옮기는 소리때문에소리때문에 최소 일주일에 한두번은 소음에 시달렸지만
잠시였고 어느정도 참고 넘어 갈수 있는 수준이여서 묵묵히 참기만했습니다.

그런데 날이갈수록 더더욱 소음은 심해졌고...도저히 못참는날은 직접 올라간적도 있고 경비실에 주의를 부탁드린 날도 있었습니다.

아주 가끔 마주치면 소음때문에 죄송하다곤 하는데새벽에 시끄럽게 계속 노래를 불러서 올라가면벨을 눌러도 대답도 안하고 문을 두드려봐도 대꾸도 안합니다.

두세번 벨을 눌러봐도 소용없으면 그냥 내려오는데그럼 한 20~30분정도는 잠잠하다가 또 다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잠들었다가 소음때문에 깨니까 기분 정말 안좋고 이사가고싶은 심정이에요....



혹시 층간소음 현명하게 대처하신분 없나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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