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는 야구 광팬 이휘재
쌍둥이가 탄생한 후로는 활동하는 야구팀도 잘 못 가고 육아에 전념한다는데
프로 야구 개막하면서 시구 초청을 받아 쌍둥이 들쳐 업고 야구장에 갔음ㅋㅋ
손을 써야 하는 시구라 둘 다 안지는 못 하고 상대적으로 순한 서준이를 업었나 봄ㅋㅋ
서준이 포대기에 볼 눌린 거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서준이는 아이돌로 치면 덕후몰이 스타일임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육아 스트레스를 공에 담아 날리는 듯한 표정ㅋㅋㅋㅋㅋㅋ
서언이는 자기 날아갈까봐 불안해 보임ㅋㅋㅋㅋ
서언이는 공포에 서준이는 눌리곸ㅋㅋㅋㅋㅋ 신난 건 아빠 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동안 생각했던 이휘재 이미지와 정말 다른
모범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요즘~~ 괜시리 더 호감 가ㅋㅋㅋ
서준이 서언이 요만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저렇게 큰거니~~
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무럭무럭 이쁘게 자라길ㅋㅋ
+) 그리구 이휘재가 서언이만 안아줬다는 얘기 나올까봐 올리는 사진ㅋㅋㅋ
경기 볼때는 서준이를 자기가 안고 있었어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