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한 변명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남조선당국에게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하여 한두번만 말해오지 않았다.
특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용서가 없다는것도 수차례에 걸쳐 밝혔다.
그런데도 남조선집권자인 박근혜는 북남고위급접촉에서 결정한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합의를 심히 어기고 우리에 대한 갖은 험담과 참을수 없는 망발을 무엄하게 쏟아냈다.
해외에 나가서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었고 《북핵위협》이니, 《북핵포기》니 하며 우리의 병진로선을 시비해나섰다. 무슨 《굶주림》이니, 《배고픔》이니 하며 우리 어린이들과 어머니들의 가슴에 칼을 박았고 그 누구에 대한 《지원》을 떠들어대며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그대로 들에 나가서도 미시리처럼 놀아댔다.
그래서 온 겨레의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였다.
박근혜의 추태를 보고 격분을 터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특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청와대의 다 늙어빠진 로처녀라는것이 감히 우리의 존엄과 행복한 생활을 모독한데 대해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강력하게 성토하였다. 그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였다.
그런데 가소롭게도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가 쫄딱 나서서 성명이라는것을 내돌리며 상전을 비호두둔하고 격노한 우리의 민심을 우롱하는 망동을 부려대고있다.
미친년 달래캐듯 사방을 돌아치며 제 정신없이 놀아대는 청와대주인의 행실도 꼴불견이지만 그 똥묻은 치마폭을 부여잡고 아양을 떠는 청와대하수인들이나 통일부 그리고 《새누리당》떨거지들의 비루한 모양 또한 가관중의 가관이다.
신통히도 청와대나 괴뢰당국안에는 저런 시라소니들밖에 없나 하는 생각에 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개나 웃겠는지.
괴뢰들은 우리 인민들의 분노에 찬 웨침을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입방아질을 하다가는 지금까지와는 대상도 되지 않을 더 큰 격노의 함성이 청와대로, 괴뢰통일부와 《새누리당》에로 해일처럼 폭풍쳐갈것이다.
그 해일에 휘말려 종말을 고하지 않으려거든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입건사, 행동거지를 잘하는게 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