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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하고자합니다.

선진개발 |2014.04.04 16:57
조회 12,361 |추천 154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롯데건설의 횡포에대해 고발하고자합니다.
그동안 울산시의 숙원사업인 강동권 개발의 선두사업자로서 관심과 걱정으로 지켜본 울산시민에게 강동리조트 사업이 왜 수년간 방치되고 있는가, 그리고 롯데건설의 잘못된 기업윤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강동지역은 동해의 시작과 울산유일의 청정지역으로서 울산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울산 대게축제, 몽돌해변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장소고, 국내 최고의 해양 휴양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금도 울산광역시가 정성을 다하여 관리, 투자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시행사, 시공사의 마찰로 수년간 사업 중지가 된 것에 대해서 울산시민께 먼저 죄송 한 마음을 전합니다

 

본사업장은 2006년 국내 최대의 6성급 리조트를 설계하여 약3만3천평부지에 상업시설과 객실620실규모로 울산광역시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당해 9월에 롯데건설의 시공참여로 2007년 8월31일에 경남은행1,030억원의 PF를 일으켜 사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2007년 11월 15일의 착공식으로  롯데건설 당시 이창배 사장과 울산광역시귀빈을모시고 책임준공과 약정 체결 에 따른 약속이행 하겠다는 식순으로 사업이 진행 되었습니다. 1년 동안 무난히 울산시민의 이목을 받으며 잘 나갈 쯤  2008년11월 갑작스런 공사 중단으로 사업장이 서서히 멈춘 것이었습니다. 시행사 대표인 본인이 여러번 롯데건설을 찾아가 공사 중단 사유를 물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 2007년 10월 부가세환급금 5억원을 유용했다는 이유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유를 들어 공사를 중단 하였다는것입니다.

 

롯데건설의 일방적인 통보에 저희 시행사 선진개발은 정말 납득이 되지않았습니다. 부가세환급금 5억원은 선진개발이 2007년 8월31일 PF자금을 일으키기 이전의 제2금융권으로 부터 차입한 자금으로 부지정지작업과 일부 토목공사, 용역비에서 나온 부가세 환급금으로 2007년 8월 PF이전에 쓴 자금입니다. 신탁사 및 증권사에 계약이 되지 않은 시기라,  당연히 선진개발 통장으로 부가세환급금이 들어왔고, 그 또한 롯데건설측도 알고 있었습니다.

현장미수금을 쓸 수밖에 없도록 유도한 롯데건설이 10개월이 지난 2008년 년 말에 채무불이행(디폴트)이라는 사유를 묻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 것으로 롯데건설의 야심이 서서히 들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롯데건설 이 준비된 수순으로 약점을 잡아 시행사를 압박하여 롯데건설의 의도대로 진행하려는 작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경남은행 PF 만기일을 3년에서 롯데건설의 핑계로 2년으로 변경하였고 롯데건설측의 강압적인 합의하에 돈을 갚을 수 없는 시행사의 약점을잡아 시행사 변경을 요청해 왔습니다.

 

시행사 선진개발과 롯데건설의 합의 끝에 SPC(가상법인) “KD개발” 을 미리 만들어 롯데직원이 대표이사로 되어있는 법인으로 사업권을 이관하였습니다. 사전에 합의한 내용도 무시하고 시행사 선진개발을 없애려는 수법으로 미리 계획된 일입니다.

대 그룹롯데의  사주 신격호회장의 고향에서도 이 같은 못할짓을 하는데 타 지역은 오죽하겠습니까. 수준낮은 비열한 수법으로 시행사를 우습게 여겨  기업사냥 하는 짓은 도저히 용납 할 수 없고, 울산시민의 안식처인 강동해변 휴양지 강동리조트를 폐허로 방치하고 있는 롯데건설은, 울산시민뿐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을 것입니다.

그 동안 사업재개를 위하여 수없이 롯데건설과 미팅을 하였으나 일방적인 행동에 저희 선진개발은 2010년 3월 15일에 중앙지 시사저널에 호소하여 일면에 기재되었고 또 다시 모든 고발조치를 취 할쯤, 롯데건설로부터 사업을 재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과 얼마후에  매도의향서를 발부하여 저희 선진개발에 통보 하였습니다 .
그로인해 2년6개월 동안 많은 경비를 들여 투자유치를 위해 동분서주 열심히 다녀 수 차례 롯데건설과 투자자 유치를 위해 미팅을하였으나 아니나 다를까 터무니없는 말로 일관했고 보이지 않는 롯데건설의 방해로 투자유치가 무산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계획적인 방법으로 시행사 선진개발을 무시하고 지금도 울산광역시와 조성계획 등 핑계로 상업시설 목적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롯데의 실체는 정말 말도되지않는  일입니다.

빼앗기를 좋아하는 대기업의 형태는 과거에나 있을법한데 아직도 시대에 역행하는 롯데의 행위는 어떻게 봐야할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맞지도 않는 법률해석으로 시행사를 압박하고 본인들이 책임질 모든 약정서와 계약서를 힘없는 시행사를 눌러 대기업의 뱃속을 채울려는 짓은 이제는 용납할수 없지 않습니까.

 

시행사 선진개발이 2005년부터 3년이라는 세월동안 토지 60필지 묘지170기, 문화재등 모든 어려움에 고생고생 하여 만든 이 사업을 말도 되지 않는 디폴트 사유를 물어 갚을 수 없는 PF자금을 시행사에 전가하여 압박하고 통째로 먹을려는 심보는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법을 악용해 이용하려는 더러운 행위는 롯데만의 횡포인지 롯데를 위해 약정서를 만든 악법인지 이 사회의 윤리를 무시하고 막무가내식 일방통행 하는 롯데는 막말을 하는 일본정치인과 독도를 소유하려는 침략자 일본 놈들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현 정부가 화합과 상생으로 나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고 서로 불신을 털어 밝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대기업 롯데는 어느 나라 기업 인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9년이라는 세월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근하는 선진개발 직원은 그래도 사업을 재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무던히 노력하여 어려운 회사 사정에 수년간 월급 없이 자비를 들여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 롯데의 행위는 시행사가 부도나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정말 기가 찰 노릇입니다. 5년 동안 방관하고 방치한 롯데는, 시공사가 꼭 지켜야할 책임준공과 모든 약정 사항을 역 이용해 사업권과 땅 만을 탐내는  더러운 기업으로 전락한 롯데건설은 답답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악덕 기업입니다 .

 

그 동안 사업재개를 위해 문제를 일으키지 못하고 참아온 선진개발은 이제는 이 모든 행위를 고발하고 합당한 조치를 위해 청와대 민원실과 공정한 판단을 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 할 것은 물론 롯데의 횡포를 만 천하에 공개하여 울산시민의 휴식공간과 관광산업을 저해한 롯데건설을 두고두고 죄 값을 물어, 수년간고통속에 아픔을 같이한 선진개발직원을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서 끝까지 응징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상세한 내용은 kdresort@hanmail.net로 질문해주시면 상세한 자료와 함께 응답해드리겠습니다.

이 더러운 기업행위를 울산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이 알아야할 권리가 있으므로 이글을 퍼트려서 저희 선진개발의 억울함을 소상히 밝혀 전달해 주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4/h2014040316061421950.htm

 

 

추천수154
반대수1
베플j|2014.04.05 02:38
Cj 하고 롯데가 진짜 씹쌔들이지 하는짓도 없으면서 국민등쳐먹는 기업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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