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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모든 비밀을 풀어낸 대박추리!!!! [최근]

이세라 |2014.04.05 07:42
조회 108,541 |추천 76
샛별이 유괴범, 10년전 무진사건 범인종결!!!!!!!신의 선물 모든 비밀을 풀어낸 추리
우선 샛별이를 유괴한 사람은 많은 추측이 나왔듯 할머니입니다. 하지만 헨젤과그레텔 복선말고도 더 뚜렷한 이유가 있습니다. 
신의 선물은 바로 아이를 찾는 엄마의 내용을 그린 동화 헌신적이고 비극적인 (어머니 이야기)로 시작하죠.이 이야기가 모든것의 힌트이자, 이 드라마의 주제인 복수나 부모의 맹목적인 사랑이 모든 사건의 연결점이 됩니다. (이보영-딸, 할머니-기동호, 기동호-영규, 대통령-대통령아들)이 어머니 이야기는 언뜻보면 샛별이를 향한 이보영의 모성애만을 뜻하는것 같지만 그건 트릭이고 사실 오랫동안 맹목적으로 자신의 아들을(기동호) 구하려고 긴세월을 보낸 할머니를 뜻하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죽음의 신에게 찾아간 엄마는 처음으로 가시나무를 품고 가슴에서 피를 뚝뚝 흘립니다. (자식을 잃은 아픔)그리고 두번째로 자신의 길고 고운 머리채와 자신의 백발을 바꿉니다 (기동호가 감옥에 들어갔을때 젊었던 영규할머니가 기다려온세월동안 변해버린 백발)세번째로 죽음의 신은 어머니의 아름다운 눈을 빼어버립니다. 이것은 자식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때문에 눈이 멀고, 진실을 보지 못하는 이보영/할머니 둘다 뜻합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마지막으로 죽음의 신은 생명의 꽃밭을 보여주며 수많은 꽃중에서 그녀의 아이를 찾아내면 아이를 돌려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앞이 안보이는 어머니는 꽃의 숨결을 듣고 자신의 아이를 찾아냅니다. 죽음의 신이 그래도 아기를 돌려주지 않자 그녀는 양손에 다른 꽃들을 움켜쥐고 뽑아버리겠다고 위협합니다. (사형선고가 내려진 자신의 자식 (기동호)를 되찾기위해 할머니가 샛별이를 데려간 이유. 절대딱지에 쓰여진 내용을 통해 10년전 사건에 기동호가 무고하다는 단서를 찾게되고, 계획적을세워 이보영 집에 들어갑니다. 거기에서 김태우가 자기의 자식이 무고하다고 알면서도 그런 판결을 내렸다는걸 알고 간곡히 빌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응이없자 할머니는 샛별이를 납치하게됩니다. 죽일 생각은 없었음. 샛별이가 유괴된당시 벽에 그림을 그리며 있엇다는건 그동안 바로가 옆에서 놀아줬다는 증거) 네 자식을 살리기 위해 다른 어머니들에게 너같은 고통을 주겠냐는 죽음의 신의 물음에 어머니는 꽃을 놓치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만! 손대지 마!" '죽음'이 소리쳤어요. "넌 네가 불행하다고 했지. 다른 엄마도 너처럼 똑같이 불행하게 만들고 싶어?" -어머니 이야기 중)

자 여기서 놀라운 일이있습니다. 바로 10년전 무진사건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사진속 세남자는 태오의 죽은형, 정신병원에 들어간 시장아들, 의문의 남자, 그리고 한사람 더...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있죠.  그 의문의 남자는 바로 해파이 (절음발이 용의자)이고 사진을 찍어준 사람은 현대통령 아들입니다.사실 대통령과 장관이 현재 김태우를 협박하고 덮으려고 하는것은 이수정 살해사건이 아니라 그것과 같이 연결되어 종결이난 10년전 무진 부녀자 살해사건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기동호를 사형함으로서 사건을 마무리지으려는 이유입니다.  기동호가 처음에 완강히 부인했듯 이수정을 죽인 범인은 부녀자사건의 범인과 다름. 그 네명의 무리는 무진축제기간에 몇일놀러와 머물게되는데 (적어도 낙시축제는 한달정도 함, 그뜻은 그들이 한달이 아니더라도 적어도 몇일은 머물렀다는걸 알게됨). 그무리가운데 있었던 해파이는 이수정 살해사건이 아닌, 무진 근방에서일어난 연쇄 부녀자살인사건의 진범입니다.  그 피해여성들과 놀거나 겁탈을 시도했거나 결론적으로 그 과정에 죽이게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사진은, 이수정이 무진에서 소문이 날정도로 예뻤기 때문에 그들이 이수정을 만나 찍게된 사진입니다. 
이 사진으로 보면 그들이 이수정 살인범같지만 이수정 사건의 진범은 따로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기동호입니다.  지금 기동호는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자기가 죄를 뒤집어썼죠. 그가 완강히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죄를 뒤집어쓴것이 범인을 찾아낼수있는 결정적인 단서입니다.  기동호가 바보라서? 하지도 않은 살해를 자신이했다고 믿은걸까요? 아닙니다. 기동호가 그렇게 완강히 지키려고 한사람은 조승우가 아닙니다. 한명 더있다는것을 우리는 간과하고있죠.... 누구일까요? 지금은 바보가 되었지만 조승우가 실수로 쏜 총에 맞기전엔 당시 너무 영특했던 아이... 의지가 강해서 스스로 고아원에서 나와 발견된, 어릴때 똑똑해 상장도 많이 받아온 아이 (중간중간 할머니가 상장을 보여주며 사고전엔 영특한 아이었다고 자랑).... 바로 영규입니다.  이수정이 자신을 거둬준 아버지를 무시하게되는걸 보게되자 이수정을 죽이게 되고 (숨겨진 반전) 그것을 기동호가 발견하고 맹목적으로 영규를 보호하려 자신이 죄를 대신 뒤집어쓰죠.  언뜻보면 지키려던 대상이 자신의 동생 기동찬인것 같지만, 동생이아닌 자신의 아들이고, 이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아들을 지키려는 부모의 맹목적인 헌신이 키가됩니다.  영규는 간신히 고아원에서 도망쳐 나왔는데 이상황이 무서웠겠죠. 당시사실을 말하지 못합니다. 할머니는 알지 못한채, (동화책처럼 눈이멀음) 자신의 자식인 기동호만을 살리려 하지만 영규가 이사건에 연관이있는것을, 모든 진실을 알지는 못합니다. 나중에 알게되겠죠.
그럼 부녀자 살인사건의 진범들은 어떻게 그 도구들을 기동호의 아지트에 놓을수있었을까?정신병원에서 무진시장 아들은 말하죠, "나는 사탕을 먹고잤어, 해파이 무서워..."이 사탕은 누구것일까요? 바로 영규의 사탕입니다. (할머니가 영규가 잘했으면 항상 줬다던 사탕)이뜻은 그들이 영규를 어디선가 만났고 기동호의 아지트를 알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지트에 자신들이 사용한 도구를 숨길수있었고 자신의 범죄를 뭍어갈수있었죠.  추측해볼때 이 범죄에 해파이가 결정적 살인범이 될수있는 이유는, 태오의형과 정신병원에있는 시장아들, 외국에 나가 몸을 피해 살아가는 대통령 아들은 죄값을 받으며 살아가고있지만, 해파이만이 지금까지 혼자 활개치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아들은 그저 대통령의 아들이기에 건들이지 못하고 그저 외국으로 몸을 피해가 있는 것이겠죠. 

또 한가지 추측, 해파이와 죽은 차봉섭은 연결되있는것 같습니다. 차봉섭 집에서 나온 피해자들의 유품들, 그것도 모래시계 안에 넣어져 있던것 증거물들. 무엇을 뜻하는걸까요? 모래시계는 흘러간 시간의 복선을 말하고, 예전 무진부녀자살인사건이 기동찬이 꾸몄던 부녀자사건과 어떻게 연관이있을수있다는것을 말하고있습니다. 차봉섭은 잡혔을 당시 진실을 말하려고하다 누군가에게 사주가 되어 살해되었죠. (해파이가 아닐까) 기동찬이 말하려했던것을 해파이와 관련이 되있는것일수있습니다.  초반에 부녀자 연쇠살인사건이 활개칠때 중간에 대사내용이 (계속 조용히 짜져있다가 다시 살아난 그 습관이 어디가겠냐?) 하던것은, 10년전사건과 이 두 살인사건이 어떤면에서 연관이되있을수있다는것을 말해줍니다. 

여기서 김태우로 넘어가면, 김태우는 10년전 사건을 맡았을때 이수정과 부녀자 살해사건의 주범이 다르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대통령측에 의해 사건을 기동호에게 다 뒤집어 씌우며 덮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장관과 연관이 있고, 현재 협박을 받고있죠.  이보영이 사건에 더 가까이 가면 갈수록, 이것이 드러날 위험이 있기에.  김태우에게 전화해서 협박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알다시피 장관.  물건 넘기지 않으면 가족의 안전을 장담할수 없다고했는데, 그 물건은 바로 (무진부녀자 사건의 물건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김태우의 약점을 잡기위해 캐다가 외도라는 그의약점을 잡게되고, 문신남을 통해 주민아와 둘을 협박을 하죠.  또 김태우가 지금 사회적으로는 인권변호사로 사형을 반대하는 큰 인물이기에, 정부의 현 계획과 차질을 빚으므로 걸림돌이기도 하기에 협박을 합니다. 샛별이가 사건의 진실을 덮으려는 계획과정에 걸림돌로 떠오를수있을것이나 정부가 샛별이를 납치하진 않습니다. (김태우의 외도로 입을 막으려하듯 샛별이도 김태우의 약점), 그날 샛별이를 납치한 주범은 할머니인것입니다. 
어디서 읽은건데 신구의 외아들이 캐릭터설명에는 자살로 죽었다고 써있는데, 신구의 아들이 바로 이수정의 아빠같습니다. 이수정이 살해되고 나서 자살을하고, 엄마(카페주인)도 죽는데, 이사건으로 인해 신구는 인생에 충격과 회의감에 회사일에서 조용히 뒤로 물러나 사건을 조사하게되고, 의도적으로 기동찬에게 접근해, 다시 잊고싶은 10년전 무진사건으로 돌아가게 100억을 주겠다는 말도하죠.  미안함도 있을것입니다.
지금 회가거듭할수록 주위 인물들에대해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고있는데 분명 나중에 영규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나올듯합니다. 이 드라마안에 주제는 부모와 자식의 희생이고 이것이 (이보영-딸, 할머니-기동호, 기동호-영규, 대통령-대통령아들)을 이끌고가는 가장 큰 이유가됩니다.지금 이 추리가 모든것을 다 설명해주진 못하시만, 회가 거듭할수록 더 많은 정보가 나오게될겁니다.  마지막에 샛별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확실한건 기동호는 사형으로 인해죽게될것이고, 중간에 무진 민박집에서 샛별이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던 기동찬은 책위에 무언가를 적습니다. 그가 바꾼 결말이 바로 샛별이의 운명을 정하게되는 결정적인것이 되지않을까요?


 

추천수7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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