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란 늦은나이에 그래도 이름좀있는 대학에 진학을 해서 나름 잘다니고 있는데말입니다...
저는 디자인과에요^^
암튼....
저희과에 저보다 나이가3살 적은 여자동생인 아이가 있습니다...근데 디자인과단톡방에서 제가 던진 말에
말끝마다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공격적이고 직설적인 여자동생인 앤데요...
저는 군대빼고는 사회에서 이런유형의 사람들을 만나본 적 이 없어요...그래서 좀 황당한데요...
이제까지 소박하고 소신있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이런아이가 있는게 적응이안됍니다...
자주 단톡방 눈팅하다보면... 반이상이 욕이고 직설적인 말투들입니다...
예를들자면 꺼져 이거나 욕이 난무해요...정말 얘는 안되겠네 라는생각이 들정도로...
그냥 저는 암생각없이 '음.......'라고 친건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여자애 하는말이 : '아~그래서요?? 쓸데없잔아요 누가봐도..갑자기 음....
개쓸때없어...적당히좀 하세요...
정말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데... 이아이 때문에 필요한말도 못써요...
몇분동안 이아인 대체뭐지... 라는생각을 하게 되는데요...누가보면 저오빠 이상한사람이야..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그냥 아무것도 아닌일이니 무시하고 넘어가야하나요.. 아니면 뭐라고 타일러야하나요..
4년동안 학교생활 잘하고 싶습니다...이런아이때문에 저의 이미지가 나쁘게 되길 원하지않아요...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