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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에서 사랑을 나누던 외국커플

클라라 |2014.04.06 11:43
조회 249,479 |추천 67


스페인의 지방 시우다드 레알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여자와 남자친구가 뜨겁게 사랑을 나눌 때 출렁이던 뚜껑이 삐끗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순발력이 뛰어난(?) 남자는 가까스로 추락하지 않았지만 여자는 뚜껑과 함께 10m 아래로 떨어졌다.

남자는 여자를 구조할 생각은 않고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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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7
반대수9
베플배고픔|2014.04.06 14:57
저런자식은 바나나를 잡고 늘어져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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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호오|2014.04.06 20:24
솔까말 맹수나 범죄자한테 쫒기는 것도 아닌데 저런 상황이 나왔다는 것은 둘이 불륜이나 뭐 그런 당당하지 못한 관계가 아니었을까? 떳떳했다면 무슨 추락사고가 발생했는데 멀쩡한 쪽이 신고도 안하고 지래 겁먹고 사라져? 신고해서 드러나면 안되니까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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