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말 그대로예요. 내 나이 27
. 초1.6살,18개월 된 아들만 셋이예요. 전 애를 진짜 잘(?)갖이나봐요.남들은 애 못낳는 사람이 많은데... 유독,,, 저만... 한번은 자연유산으로 인해 애를 잃어버렷구요.
두번짼 올해 5월에 키우지 못하게 되어서 .. 독한 맘에 병원가서 지워버렷어요.
근데... 헉헉헉... 이게 어뜩해일인지 또 애기를 가진 거예요.
8월 23일 늦어두 일주일전에 할거라고 생각햇는데 안하더라구요,
느낌이 안조아서 약국에 가가 임테기 두개 삿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화장실 직행~~~
몇초 안걸리더군요.. 역시... 두줄....
아직 병원은 안갓어여. 오늘 가볼려고 그랫는데.... 험.. 신랑 발령이나서 이사땜시 걱정 또 집을 알아봐야 하고 애 학교 유치원 전학 시킬라니... 신경을 쓰구
요본에 또 애를 지운다면 몸도 안좋고, 낳을려니 또 아들이면 ....
키울 자신이 없어요. 그리구 주위에 눈 시선...
누군가가 그러던데 20대를 애만보고 이렇게 저버릴꺼가 하는 사람두 잇그
어차피 20대는 내 인생 다저버렷구요. 다음 기약을 해야겟죠?
점집에 가볼라고 하는데.. 혹 애 가진 사람 거기 가면 안되는 가요?
아들이면 ...음.. ,,, 딸이면.... 낳을꺼예요.
위에 셋 아들잇으니 요본에 딸이엿음...
정말 바보갓죠? ??????????조심햇어야하는데...
막내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니 동생을 보는 거엿어 !!!
님들~~ 이 고민을 어뜩해 해야하나요?
점집에 가서 알아보고 그렇게 실행해야하나요?
아님 그냥 독한 맘에 그냥 지워버릴까요?
잠이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