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리에 벌집꿀이 없어서 못 팔고 있다던데.. 내 친구도 갔다가 헛걸음햇고;; 소프트리에 벌집꿀이 없으면 그냥 망한거 아니냐. 벌집꿀 하나만 믿고 갔었는데 그거 없으면 뭐 갈 필요가 없네.. 아니 흔히들 말하는 전쟁나가는데 총알이 없는거나 똑같은 거 아닌가 이제 소프트리 벌꿀아이스크림도 예전만큼 안되는 것 같은데;;
똑같은거 파는 곳도 너무 많고 이제 모르겠네... 머 각각 다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
소프트리 말고 설빙도 똑같고 설빙도 똑같은거 파는데 더럽게 많지않아??? 우리나라에서는 하나 잘 되면 다 따라하는 습성이 있나봐 ㅋㅋ
사람들이 벌꿀 아이스크림 이제 유행 지나면 이렇게 생긴 벌꿀아이스크림 가게들 다 망하는거 아닌가?? 그렇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