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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에 안긴듯 하나님의교회 ∑⌒⌒ 지친 마음 도닥... 도닥...♬

어린왕자 |2014.04.07 10:08
조회 317 |추천 7

엄마품에 안긴듯 ♥ 하나님의교회 ∑⌒⌒ 지친 마음 도닥... 도닥...♬
서울양천 하나님의교회서 '어머니 마음 담은 힐링연주회' 개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일 서울양천 하나님의 교회에서 주부를 비롯 직장인, 학생, 어르신 등 약 6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바쁜 일상에 지치고 상처 받은 현대인들의 마음에 위로와 힐링을 선사하고자 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개최했다.

 


[시정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일 서울양천 하나님의 교회에서 주부를 비롯 직장인, 학생, 어르신 등 약 60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바쁜 일상에 지치고 상처 받은 현대인들의 마음에 위로와 힐링을 선사하고자 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개최했다.

 


평소 예배를 드리던 하나님의교회 성전이 이날만큼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나눠주는 연주회장으로 변신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힐링 연주회는 주부를 비롯 직장인, 학생,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하나님의교회 연주회를 찾았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연주자 11명으로 구성된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과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 창작곡, 동요, 영화 OST, 팝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하나님의교회 연주회는 1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앙코르 곡 ‘Right now right here’까지 이날 연주회에서 하나님의교회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린 음악은 모두 12곡이다.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 성가곡으로는 하늘 본향을 그리워하는 ‘아 저 하늘 내 고향’과 ‘오 고마우신 나의 하나님’을 선보였다.

 


이어 하나님의교회 연주회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노래한 ‘어머니의 마음’을 비롯 어린 시절의 향수와 추억이 담긴 ‘섬집 아기’와 ‘엄마야 누나야’를 들려줬다. 왈츠 리듬이 경쾌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NO2.와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제가 ‘Merry go round of life’, 그리고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가 ‘Cinema paradiso’와 ‘여인의 향기’ 주제가 ‘Por una caveza’를 연주했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혼성중창단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Mother of mine’과 ‘You raise me up’, ‘Right now right here’을 열창해 관객을 사로잡았다. 바쁜 일상으로 함께 대화를 나눌 시간조차 갖지 못했던 가족과 지인들은 모처럼 편안하고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월동 거주 장현주 씨는 “음악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어떤 연주회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동과 전율을 느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편찮으신 부모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신월동 거주 반미숙 씨는 “이런 것을 힐링이라고 하는 것 같다. 힘들고 우울했는데 상처를 치료받은 것처럼 마음이 한결 가볍고 맑아졌다”며 초대해준 지인에게 고마워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의미한다. 작은 공간에서도 연주가 가능하며 악기 하나 하나의 특성과 미세한 울림, 연주자들의 몸짓과 표정까지 느낄 수 있어 관현악 연주와 차별화된 색다른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하나님의교회는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연주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장소 제약이 많지 않은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가 각박해져 가면서 여기저기에서 힐링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넘쳐난다.

 


하지만 끔찍한 범죄와 충격적인 사건들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 받지 못한 사람들의 자살 소식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상처 받은 현대인들의 마음을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음악을 통해 위로하고 치유하며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는 지난해부터 전국을 순회하며‘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개최해왔다. 하나님의교회 연주회는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현대인에게 공감을 얻으며 가는 곳마다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의교회는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해주고 지친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주며 뛰어야 할 때 기꺼이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존재는 어머니뿐”이라며 “이번 전국 순회가 끝나더라도 어머니의 사랑을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주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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