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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 칸 레드카펫에서 키스 퍼포먼스?!

흔24녀 |2014.04.07 12:28
조회 125 |추천 0

라이언 고슬링의 뜨거운 키스를 받는 이 남자!! 도대체 누규?

바로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

라이언 고슬링의 사랑을 받으려면 수상경력이 이 정도는 되겠죠??

2000년부터 12년동안 끝이지 않고 상받는 감독도 드물듯ㅎㄷㄷ

칸국제영화제에서 할리우드 액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감독상을 수상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액션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죠
유럽의 타란티노 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는!
무려 23살 때부터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많이도 받았네요

데뷔작 <푸셔>를 시작으로 꾸준히 액션영화에 몰두하는 감독의 포텐이 터지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영화 <드라이브>를 통해 포텐이 터진건 감독 뿐만이 아니죵??
라이언 고슬링 또한 이 영화를 통해 사랑하는 여자에겐 한 없이 부드럽지만,
그 여자를 지키기 위해선 극도의 잔인함도 마다않는 외로운 드라이버를 완벽하게 연기해
뭇 여성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어요!

<드라이브>를 통해 완벽한 캐미를 보여줬던 그들이 다시 뭉쳤다!!
<온리 갓 포기브스>
과연 이번 영화는 어떤 내용이고 <드라이브>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줄거리]

더욱 차가워진 복수! 오직 신 만이 용서한다!
환락과 폭력으로 물든 도시 방콕에서 복싱장을 운영하는 ‘줄리안’(라이언 고슬링)은

마약밀매를 하던 형 ‘빌리’가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범인을 찾아 나선다.

아들의 장례식을 위해 방콕으로 온 ‘크리스탈’(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은 ‘줄리안’에게

형을 죽인 사람을 찾아 당장 죽일 것을 지시한다.

‘빌리’의 죽음의 이유를 찾던 ‘줄리안’은 형의 죽음의 배후에

‘악마’라 불리는 전직 경찰 ‘챙’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드라이브> 보다 더욱 업그레이도 된 <온리 갓 포기브스>의 매력 포.인.트 BEST 3!

#1

<드라이브>의 액션보다 더 쎄졌다!
온 몸에 전율을 일으키는 19금 격투 액션!!
<드라이브>에서 보여줬던 총격전 추격전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이번에는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무에타이를 비롯한 격투 액션을!!!
라이언 고슬링이 보여주는 무에타이는 과연 얼마나 섹시하고 매력적일지 ㅎㄷㄷ

# 2

복수는 더 차가워졌다!
<드라이브>에서도 사랑하는 여인 에이린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복수극을 벌인 라이언 고슬링,
<온리 갓 포기브스>에선 형을 죽인 자들을 향한 복수의 핏빛 복수를 시작한다!
묵직한 복수의 드라마와 함께 이번에는 사랑하는 여인 대신 어머니가 등장해 스토리에 흥미를 더합니다.

# 3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감각적 연출!
감독의 전매특허가 된 완벽하게 디자인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구성, 그리고
잔혹한 장면과는 상반되는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통해
영화를 보면서 마치 한 편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장면들을 완성시켰다!

이렇게 정리해 보니 천재 감독 + 섹시남 라이언 고슬링
그리고 멋진 액션과 풍성한 드라마로 볼거리가 정말 정말 가득하네요!

<온리 갓 포기브스>

<드라이브>보고 뻑가서 이들의 차기작을 기다리느라 자라목 되셨어요??
4월 24일에 개봉한다니 시간아 빨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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