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 얘기예요..
가족간....
상견례도 안한상태고..
둘이서만 좋아 지내구 있는 상황에
이제 겨우 결혼 말 나오기 시작하는데..
남친의 ..
아버님 갑작스런 ...죽음에
울 여동생이 초상집엘 가는게 맞나요?
인생 선배님들...답변 부탁드립니다..
여자이고..또
친정집엔 아직 인사 온적도 없고..
한데.
예비 시댁쪽엔..
초상......조문 가면
모두에게 인사가 되버리는 거잖아요...??
이렇게 가는게 맞는건가요??
왠지 울 친정쪽에선 이게 아닌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