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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빠는 맞아 죽어가는 딸 촬영하고, 계모는…

공미니 |2014.04.08 01:45
조회 109,825 |추천 201

정말...저런 인간말종들은 때려죽여야되는데!!!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이뻐한다는데 저건 인간도 아닌거 같네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건 바로 인간인것 같습니다.



= 기사 =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발생한 의붓딸 사망사건은 계모의 계획적인 범행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계모는 의붓딸의 친언니에게 죄까지 뒤집어씌우려 했다.


숨진 A양의 계모 임모(35)씨는 범행 직후 아동보호센터에 전화를 걸어 “의붓딸이 숨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전화를 걸었다. 당시 임씨는 A양이 고종사촌 오빠에게 성폭행당했다는 말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 측은 A양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장기파열이 사망원인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또 A양의 시신에서 성폭행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임씨의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임씨는 A양의 언니 B양에게 “네가 동생 인형을 뺏으려고 발로 차서 죽였다”고 진술하게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B양은 임씨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자신도 동생처럼 죽을까 두려워 어쩔 수 없이 거짓진술을 해야 했다.


B양은 현재 극도의 공포감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B양이 직접 쓴 탄원서가 공개돼 네티즌들을 격분케 했다. B양은 탄원서에서 “아줌마가 날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그 아줌마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판사님 사형시켜주세요” 등의 말로 호소했다.


앞선 2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성엽)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임씨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숨진 A양의 친아버지 김모(38)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김씨는 A양이 숨질 당시 계모에게 맞는 과정을 촬영하는 등 차마 아버지로서 할 수 없는 행동을 저질렀다. 임씨 등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11일 열린다.



출처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4/07/20140407000851.html?OutUrl=naver




추천수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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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니어스쏭|2014.04.08 11:00
20년, 7년 구형이 더 열받음.. 우리나라 학대치사 죄가 너무 가벼움.. ㅜㅜ
베플이이주|2014.04.08 16:42
뉴스 보면서 완전 눈물 나더라 ㅠㅠ 오죽했으면 계모의 친동생이 지 누나를 경찰에 신고하고... 오죽했으면 친부의 친누나가 지 동생을 경찰에 신고하고... 그럼에도... 친권이 아버지에게있고, 애아버지의 처라는 이유만으로!!!!! 부모관계가 성립해... 애들 무조건 그 무서운 집에 방치하고ㅠㅠ 우리나라 법 참 잘 만들었다!!! 아 정말 욕하면서 뉴스 보긴 오랜만인듯... 그래놓고 ㅠㅠ 애들 키워준 고모네랑 왕래 끊어놓으려고! 고모가 사준 휴대전화 다 뺏어서, 언니꺼는 아빠가... 동생꺼는 계모가 갖고. 또 애들한테 고모네식구들 나쁜사람들이라고 세뇌시키고!!!! 고모네 아들(고종사촌)이 애 성폭행 했다고 거짓신고 해놓고!!! 제일 ㅆㅂ스러운거!!!! 계모한테 맞아서 죽어가는 애 동영상 촬영한 친부!!!!!! 이걸 첫째딸 협박하는데 쓰려고!!!! 저 미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부부!!!!!!!!! 첫째딸이 진술한 비공개증언들!!!!이게 다 진실이라면... 저부부는 사형이다!!!!!!!!
베플솔직한세상|2014.04.08 15:41
http://pann.nate.com/talk/322050350 ------------- 지금 집중해야 하는 문제는 칠곡 계모 사건 뿐만 아니라 "국정원 정치개입...박근혜 대통령 정통성에 의문"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 위에 세워진 대통령 아닐까요?" 국정원 사건에 있어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국정원 선거개입 드러났는데…침묵하는 박 대통령 새누리당 '국정원 사건' 국정조사 반대 새누리, 끝까지 원세훈 감싸고 국정조사도 거부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 진짜 '몸통'은 박근혜? 방송뉴스에서 사라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경찰, 대선 TV토론 직후 '국정원 수사' 허위 발표 수사결과 거짓으로 꾸미고 수사팀에 분석자료 안줘 … 치밀하고 지능적 선거개입 "'대선 개입' 김용판, TK라인 외압으로 불구속" 표창원 "원세훈 불구속 기소는 흥정의 결과" 원세훈 불구속은 청-검의 타협 "국정원사건 최대 수혜자는 박 대통령" 국정원 직원들 "우리는 지시하지 않은 일 안한다" 선거개입 시인 곽상도 靑수석, 검찰에 "니들 뭐하는 사람이야" 압력 황교안 법무 "원세훈에 선거법 위반 적용말라" 황교안 장관, 국정원 사건 청와대 눈치보나 "황교안·박근혜, 국정원사건 수사 검찰 압력거둬야" 황교안 법무장관, 국정원 수사에 간섭 말라 법무, “원세훈 선거법 위반 적용 말라” 영장청구 막아 법무장관이 검찰 독립성을 짓밟아서야 '황교안 수사 개입' 소식에 법조계 인사들 "해임 사유" 양심선언 권은희 수사 과장 지켜주기 ------------ [호외] '국정원장, 정치개입 지시' 의혹 문건 공개 http://www.youtube.com/watch?v=5jlKJjbybA8 ----------------- 원세훈 게이트(국정원 불법선거개입) 사건을 알고싶다 2탄 http://www.youtube.com/watch?v=pqSEn2Mlpsw --------------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 원세훈게이트 http://www.youtube.com/watch?v=H0HAdkJcW4M ---------------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을 옹호하는 박근혜 http://www.youtube.com/watch?v=mUst7W7-K3g&feature=player_embedd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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