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귀고 헤어진 여친
서로 권태기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4일뒤부터 헌팅 술집을가고, 나이트도 한번 갔으며,자기가 직접 남자 번호를 따기도하고,
직접 번호를 딴 남자와는 영화도 보고, 학교끝나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사이로 만났었고,
알바하면서 알게 된 연하인 남자와 친하게 지내며 고백을 받기도 하였으며,
그 중 헌팅 술집에서 만난 남자와 만남을 3번 가지면서 술마시고, 게임하며 문란하게 놀았을 것으로 예상. 마지막만남으론 술마시고 모텔을 자연스럽게, 누구의 강요없이 들어가게 됐는데, 키스만 하고 아무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여자가 거부를 했는데, 그걸 남자가 순순히 응해줬다고 하는데요.
그런 상황이 지나고 여러남자와 연락하며 가벼운 만남을 가졌지만,
저만한 남자가 없다고 생각들었는지, 다시 사귀자고 헤어진지 한달반만에 애원하게 되어 고민이 됩니다.
이 상황을 알게된건 추리력, 논리적 질문, 눈치로 인해 대략적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다 믿을 수는 없는터,
1.사랑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방탕한 생활을 하며 즐겼다.
2.모텔까지 들어갔으면서 성관계는,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관계는 거부 했다고 주장.
3.충분히 이와 유사한 권태기가 오게됐을 때 비슷한 상황이 다시 반복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과 떨어진 신뢰.
4.왠만한 남자 만나보았지만 나만한 사람 없다고 판단, 현여친으로 복귀 요구.
어떻할까요?
추가)그리고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성관계를 거부했을까요?
그 남자는 모텔까지 들어가서 그 거부에 납득하고 수긍하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