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진심 빡쳐!!!!!!!!!!
오늘 다음 메인 뜬
방황하는 칼날 무삭제 예고편 봤음??
(너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무삭제 아냐~)
야한거 기대한 사람들 훠이훠이~~
안 본 분덜은 우선 분노할 준비하고
한번씩 보고 오삼
여중생을 납치해서 성폭행하는 아이들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시작부터 치밀어 오르는 분.노.
진심 이장면,,
차마 맘이 아파서 볼 수 없음.
과연 저 아이들이 진짜 청소년이란 말인지 ㅠㅠ
(요즘 애들 무서움..;;)
딸의 시신을 확인하라는 경찰...
인정하고 싶지 않았겠지;;
내가 아버지라도 저런 맘 들었겠따...
"저 같았어도 죽여버렸을 거에요"
개공감 ㅎㄷㄷ 나라도 절대 못참았을 듯..ㅠㅠㅠ
진짜 심각하게 생각 한 번 해봐야 함.
정말 청소년들이 어리다고 해서 솜방망이 같은 처벌로 봐줘야 하는건지..
분노도 분노지만
과연 저 아버지의 맘이 어땠을가 생각하니 너무 씁쓸함;;
벌써부터 눙물이 앞을 가린다능...ㅠㅜㅠ
완전 나던데
시사회로 보고온 친구 얘기들으니
꼭 보라고 완전 강추ㅠㅠ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까지 보니 더더 기대됨
완전 한폭의 명화같음 ㅠㅠ
낼모레 개봉이라지..
방황하는 칼날 진짜 꼭 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