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빠싫다
글쎄요
|2014.04.08 20:57
조회 203 |추천 0
안읽어도 됨!!그냥 혼잣말임..ㅋㅋㅋㅋㅋ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바로 시작하겟슴!그냥 딱히 전할데도 없고 그래서 끄적거리는 글임 나님은 중3흔녀고 오빠는 3살위임ㅇㅇ원래 사이안좋긴 햇는데 그 이유가 오빠가 날 땨려서 엿음 여기서 말하는 때리는거는 툭툭건드는게 어니고 진짜 멍들고 그럴정도로 맞음 처음맞은게 아직도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초등학교 3학년 초여름ㅋㅋㅋㅋㅋ육년 전이였는데 뭐 오빠심부름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했고 그때는 오빠가 라면끓이라 그랫는ㄷ데 실수로 오빠가 라면냄비이 데였엇음 그걸로 젓가락 집어던지고 진짜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맞아봣음ㅋㅋㅋㅋ나님은 원래부터 까칠한 성격이기도 했고 6년동안 자기 기분안좋다고 맞고 내친구.오빠친구 앞에서도 맞아봣ㅅ는데 악감정이 쌓이고 쌓여있엇지ㅋㅋㅋㅋ진짜로 너무 싫엇어 큰사건 몇개 있는대 정리하자면 4학년때 자기 짜증난다고 죽으라면서 목을 조름ㅋㅋ진쩌 죽을뻔했다 숨이 턱막히는데 그냥 조른것도 아니고 벽에 댜고 난 까치발 들고ㅋㅋㅋㅋㅋㄲㅋ말하는데도 어이가 없네 두번째는 오학년때 그때도 내가 짜증좀 냈엇나?그랫을꺼임 진짜 학기중이였는데 오질나게 맞아서 얼굴까지 멍들어서 친구들이 왜그러냐고 물어보기까지 햇음ㅋㅋㅋ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좀 튼튼해서 어디 부러져 본적은 없음ㅋㅋㅋㅋㅋ오늘도 라면 끓이래서 끓여줫더니 자기 원하는거 안끓엿다고 엿먹이려는 거냐고 욕도 겁나게 먹음ㅋㅋㅋㅋㅋ그냥 라면 끓이라매요ㅋㅋㅋㅋㅋ?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난 오빠때문에 자살시도도 여러번해서 손목엔 상처까지 남음 안지워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엄빠는 왠만한건 오빠 편임ㅇㅇ오학년땐가 오빠가 진짜 소중햇던 내물건 자기가 망가트려서 화내니깐 엄마가 그걸로 그러냐고 한겨울에 반팔차림으로 쫒겨날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쓰면서도 화난다ㅋㅋㅋㅋㅋ미친새끼 맨날 내물건 훔쳐가서 난 엄마한테 물건 잃어버린다고 진짜 엄청많이혼남 티머니도 이만원인가 채워노니깐 바로 훔쳐가버려서 내돈으로 내가 사서 내가 다채움ㅋㅌㅋㅋㅋ맨날 잃어버린거 보면 오빠새끼방에서 다 쳐나오고ㅋㅋㅋㅋㅋ진짜 죽여버리고 싶다ㅋㅋㅋㅋㅋ끝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 모르갯다...그냥 끝!!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