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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묘한 이야기

변덕여왕 |2014.04.09 00:08
조회 25,990 |추천 61

거진 2시간 동안 작성한 이야기 2개가

12시 되자마자 올리려는 순간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ㅜㅜ

와 순간 멍~3분동안 멍 때렸어요~

엊그제 마루코 올릴때도 그러더니만ㅜㅜ

힘들게 일 마치고 와서 작성한 건데 허무하네요

오늘은 그냥 자라는 계시 인가봐요

낮에 회사에서  아님 밤 12시에 다시 올리도록 할께요

한명이라도 기다리셨던 분이 계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__*

저는 멍은 그만 끝내고 자러 갑니다

모두 죄송스럽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좋은 꿈 꾸시고요~

추천수6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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