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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정설은 없는듯하네요

고고 |2014.04.09 09:55
조회 1,321 |추천 1

그동안 챙겨먹던 비타민제가 무용이거나 오히려 유해하다고 말바꾸는 요즘 시대라서 그런가요

다이어트는 말바꾸는게 더심하네요 20대 후반남 3년전에 40킬로 감량하고 유지하고있는데

저는 매스컴 일체 안믿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매스컴 말은 일체 안듣는게 감량유지가

수월하더군요 의사들이 정설처럼 떠들어대는 근육량,기초대사량,칼로리 이런거에 박식해지면

강박도 심해지고 오히려 감량이 더디고 유지도 힘들었습니다 저는 유별난 운동도 식습관도

필요없었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좋은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비유가 좀웃기지만 동물처럼요

배고프면 먹었고 그날 행동하는 만큼 더먹든 덜먹든 조절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저는 사무직이라 앉는 시간이 많고 평소 활동이라곤 퇴근후 기타치는 정도라 그런지

아침은 걍 패스하는게 속도편하고 시간도 넉넉하고 점심은 우유500미리 하나면 배안고프고

저녁은 맘대로 치맥을먹던 과자를먹던..아님 평범하게 밥먹던 과일먹던 하구요

활동을 좀 많이한날이면 점심에 우유말고 딴거먹어요 배고파서 저절로 먹게되더라고요

암튼 제 생각에 다이어트는 딱 정해진 공식이 있기보단 그날 행동한만큼 먹고잘싸면 되는거고

또한 그런식이 아니면 유지가 안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유별나게 운동다니고 식습관가져봤자

평생을 두고 생각해보면 못하거든요 저도 원랜 운동예찬이었지만 어깨부상 이후로 쭉 쉬었는데

솔직히 근육(남성미)은 그닥입니다만 체중유지만해도 감지덕지네요 원래 100킬로넘는 돼지였으니

운동하다 다치고 쉬면서 느낀건데 헬스열풍 어디까지나 유행이고 상업적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다이어트 하면 바로 헬스장떠올리죠 가장 득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전 생각해요

글고 생각보다 위험한 운동들을 하도록 권장하구요 티비에서 연예인 강민경이 케틀벨스윙하는거

보셨나요 허리뽀사지기 딱좋게 운동법을 가르쳐주죠.. 암튼 별거있는 글은 아니었고요

네이트판에 글한번 써보고싶어서 써봤습니다 열다요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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