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3인 학생이에요.
요즘 10대들이 많이 한다는 그 멤놀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해요.
불과 몇 달전
어느 친구가 저희 일행?들인 5~6명에게 멤놀이란걸 전파했어요.
저도 하게 되었구요.
그 전파한 애는 팸(멤놀하면서 뭐 소속같은거죠 조폭같이ㅋ)의 팸장.
지세상이더라구요.
사실 저희가 그렇게 인기있는 애들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애들이에요.
아무튼.그 팸이라는곳엔 지들끼리의 룰이 있죠.
뭐 실사를 공개하라는둥.
몇몇애들은 심지어 졸업하신 학교선배 얼굴과 이름ㅈ을 달고다녔죠.
전 그게 역겨워서 때려치고 그랬어요.
아무튼 때려치우기 전에 본 멤놀은
싹다관종이더라구요.
지는 탈한다.잘있어라 거리면서 관심유도랄까요?
심지어는 지들끼리 싸워놓고 경찰에 신고빵먹이곸ㅋ
요점은 그 속의 상황이 아니라 현실에서의 그애들.
진심 현실과 멤놀을 구분도 못하고
어떤애는 그 멤놀로 만난 새끼와 성관계까지 맺었구요.
그래놓고 사랑이랍니닼ㅋㅋㅋㅋㅋㅋㅎ
매일같이 공부도 안하고 잠도안자고
하루종일 멤놀이나하고있고ㅋ
성적도 평균40점대로 떨어지고ㅋ
더 웃긴건 이제슬슬 지들이 그 연예인인줄 알아요ㅋ
사실 자기는 그 연예인인데 공부하고싶어서 변장하고다니는거니까 무시하지말ㅈ라나?
그러면서 학교에서도 애들사이에서 평도 안좋아지고
따당한 애도 있고ㅋ
제발 멤놀이니뭐니 아예 발도 들이지 마세요.
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