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용작가가 쓴 무협지 ㅋㅋ
진짜 무협오덕 소리 들을만큼 고딩때 일과가 학교->책방에 소설반납, 대여->집에서 씻고 무협소설->잠이였다

제일 처음 봤던 무협소설
김용 조카 갓용인듯 대협이라 불릴만큼 개잼꿀잼;
심지어는 김용 작가가 쓴 소설들로 무림강호라는 게임까지 나옴ㅋ
와 진짜 군대에서 제일 생각났던 건 여자도 아니고 성인잡지도 아니고 엄마전화도 아니고 무협지였다 ㅆㅂ 지금은 저 정도로 심각하진 않고 걍 생각날 때만 보는 정도??
나는 김용작가가 쓴 무협지 ㅋㅋ
진짜 무협오덕 소리 들을만큼 고딩때 일과가 학교->책방에 소설반납, 대여->집에서 씻고 무협소설->잠이였다

제일 처음 봤던 무협소설
김용 조카 갓용인듯 대협이라 불릴만큼 개잼꿀잼;
심지어는 김용 작가가 쓴 소설들로 무림강호라는 게임까지 나옴ㅋ
와 진짜 군대에서 제일 생각났던 건 여자도 아니고 성인잡지도 아니고 엄마전화도 아니고 무협지였다 ㅆㅂ 지금은 저 정도로 심각하진 않고 걍 생각날 때만 보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