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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해놓고 여자만 피해자?

세상말세 |2014.04.10 21:08
조회 857 |추천 0
다노라는 앱이있어요. 거기서 지역모임을 했는데 다끝나고나서 남자와 여자가 술한잔을 더 했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서로 꼬셨던거 같구요.
술마시고 이후 남자가 여자한테 모텔갈래 물어봤는데 바로 여자 오케이 했답니다.
술 바리바리 싸들고 신림에 있는 모텔들어가서 술마시다 바로 그짓 했구요. 여자도 별 거부없었고 남자가 보기에도 딱 경험 많아보였답니다.
근데 남자는 원나잇이라 생각했는데 또 여자가 연락 왔답니다. 또 만나자고 그리고 바다갔다가 이번에는 여자가 모텔가자고 했다네요. 글서 또 신림에서 술 바리바리 싸들고 모텔가서 또 그짓 했구요.
남자가 다음날 또 연락오는 여자보고 아차 싶더랍니다. 글서 전화를 좀 피하고 있는데 남자의 진짜 애인이 전화를 받아버린거죠
애인이 누구냐 물었더니 지가 애인이라며..
사귀자는 말 한마디 안하고 잠만 잤습니다. 남자가 보기에 그여자가 쉽기도 하고 심지어 남자는 그여자 쭤뿨블리라는 닉넴만 알지 이름조차 모릅니다.
남자도 사귈 생각은 없었기에 최대한 빠르게 끝내도록 달래가며 사과하고 끝냈답니다.
이여자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물론 남자가 애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나잇 따위 하긴했지만.. 진짜 여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기몸 쉽게 내주고 굴리는 여자 남자들 절대 진지하게 생각안합니다. 나이도 23인가 어리다 하던데... 왜 그러고 사는지..
남자도 여자도 똑같네요.옆에서 보니 답답합니다.
남자형제밖에 없어 다행이지만 여자는 자기만 손햅니다. 남자도 이튿날 성병검사 받으러 갔다는데...지도 찜찜했겠지요. 여자도 그럴테구요. 끼리끼리 만났겠지만...
요즘 이런이야기 가끔 들려서 짜증납니다내주변에도 저런 수건년놈들이 많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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