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렇고
해외 여행 가는데 tip 드립. 시차적응과 관련해서 주서먹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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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신의 목적지가 동쪽이라면 평소보다 2시간 일찍, 서쪽이라면 2시간 늦게 자는게 좋다.. 시차적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
기내식사후, 소등할땐 자는게 좋다. 목적지 시차적응하는데 단계중하나다. 필자는 일행중 하나가 소등할때 안자고 버티다가
도착해서 비몽사몽한거 봤으니까...
만약, 항공기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않고, 도착지에 도착했다면 그날 해지고 자신이 평소에
자는시간까지 어떻게든 버티고 자야한다. 낮에 잠온다고 자버리면 담날부터 진짜 시차적응 되지않는다. 밤에 잠이 오질않으면 밤세지말고 어떻게든
자라.
동절기와 하절기가 심하게 길어지고 짧아지는 극지방의 경우, 백야땐 밤11시가 되어도 밖이 환하다. 극야는 경험안해봐서
모르겠으나, 들은바로는 완전 밤은 아니고 어느정도 어둡다는데 모르겠다.... 암튼 그런쪽은 시계를 가지고다니는게 낫다.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여름이온다. 1시간 일찍 생활할수있다. 한국은 88올림픽때 시행되었고, 현재는 안한다. 따라서 1시간 낭비ㅡㅡ 현재 미국과 유럽이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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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여신님 보고싶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고싶엉.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