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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ㅜ,ㅜ |2014.04.11 10:50
조회 144 |추천 0

저는 36살 미혼여성이에요

나이도 나이라 올해 아님 내년봄 결혼예정이구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되어서 면접을 보러 다니는 중인데요

쉽지는 않은상황입니다.

 

오늘도 이따가 면접이 있는데요

결혼의사를 물으시면 사실대로 올해 아님 내년은 계획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이제껏 몇군데 면접봤을때도 결혼의사를 꼭 물으시더라구요.ㅠ

 

솔직히 제가 오너 입장이라도 곧 결혼하거나 곧 임신할거 같은 저같은 나이대 직원은

안뽑을듯.ㅠ

 

늦어도 내년이맘때 결혼을 한다해도 회사입장에서는 입사 1년도 안되어서 결혼얘기 나오믄

달가워하지 않을듯해서요.ㅠ

 

그렇지만 그렇다고 아르바이트 하거나 놀고만 있을수는 없는 형편이라서요..ㅠ

 

걱정입니다..오늘면접이...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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