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슨 이벤트로 쉐프가 되어서 요리하는 걸 한 모양인 유연석
쉐프들 처럼 요리사 옷 입고 앞치마까지 야무지게 두름...ㅠㅠ
난 왜 주방일 하는 (잘생긴) 남자를 보면 설레는건가....
저 물 묻은 손까지 멋져 보임ㅋㅋㅋㅋ 가정적인 것 같자나..ㅋㅋㅋㅋ
요리하는 게 재밌는건지 저 상황이 재미진 건지
연신 저렇게 방긋방긋 웃으며 조리를 함ㅋㅋㅋㅋ
쉐프 얼굴 때문에 맛 없어도 기분 좋겠네여.... 하핫...
완성된 요리를
조세호(예전의 양배추) 입에 손수 넣어주면서도 실실실ㅋㅋㅋㅋ
따봉이래옄ㅋㅋㅋㅋㅋ 나도 유연석이 만든 음식 좀 먹어보고 싶네....